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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던 추억.

박찡찡 |2012.03.04 22:15
조회 117 |추천 0

안녕하세요~~ ㅋㅋ 요즘 네이트판을 보기시작했는뎅.. 하루하루 너무 많이보다보니깐.. ㅋㅋ ..

 

할게없더라구요 .. 다 보고나면 ... 뭐 .. 할게음네? 이래서 심심해서 한번 옛날 기억들을 회상하면서 ㅋㅋ

 

고양이랑 같이 지내며 있었던 일들을 써볼려구 합니다!! ㅋㅋ 재미는 별로 없을거구요 ㅋㅋ..

 

그냥 저좋으라고 쓰는거니깐 그냥 한쪽는으로 보고 한쪽눈으로.... 아 그냥 봐주세요 ㅋ

 

-----시작!-------------------------------------------------------------------

 

첫번째 고양이에 대한 추억부터 말해보겠습니다 .^^

 

제가 10살때 학교끝나고 집을가고있었습니다.. ㅋㅋ (약6년전)

 

그런데 어떤 길고양이가 버려졌는지 어쩐지 인도(사람걸어다니는데) 한복판에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만히 앉아있었습니다.

 

고양이는 무척 어렸고 갓 털이 나기시작할때인것같습니다...

 

저는 어린마음에 .. 그 고양이를 실내화가방 위에 올려놓고 품에 안아 집까지 대려왔습니다.

 

가족에게는 "친구가 나한테 줬어!!" 라고말하고 집에서 키우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처음엔 싫다고 하시더니... 제가 남자지만 어렸을땐 디게 귀여웠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풍애교로 마무리 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생각해도 오글거린다.

 

손수 박스를 잘라 집을만들어주고 . (임시거처)  그안에 우유와 꽁치구이 반토막을 넣어줬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름도 지어줬습니다 .. 어린마음에 ㅋㅋ 그냥 애가 작으니깐 '미니' 라고 지어줬었어요 ㅋㅋ

 

그후로 그 박스안에서 계속키우면서 우유와 밥과 참지를 섞어서 먹였습니다 .. ㅋㅋ

 

그런식으로 2달정도 키우고 .. 미니를 .. 밖으로 내보내게됬습니다 .

 

어머니께서 털날린다고 .. 이제다컸다고 .. 옥상에서 키우자는것이였습니다 .

 

저는 그날 펑펑울면서 진짜 안된다고 . 그건안된다고 . 하면서 말렸지만

 

어머니는 저의 의견은 무시하시고 . (의견이라기보단 때쓴거죠 뭐 ) 옥상에서 키우게됬습니다 .

 

그아이가 너무 불쌍했고 .. 안쓰러웠지만 어쩔수없죠 어머니의 어명인데...

 

그렇게 몆달동안 매일놀아주다가.. 주워온지 5개월쯤 지났을때... 애정이 식었나봐요 ..

 

어린마음에 춥다고 놀아주지도않고 ... 미니한테 밥만 가져다주러가고 ... 몆번 쓰다듬어주고 .. 많이 놀아줘 봤자 20분정도밖에 안놀아주고 .. 하아 .. 지금 생각하면 너무 화가나네요 .. ㅋㅋ

 

아무튼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 그후로 1년쯤 뒤에 . 저희가 여행을 가기로했습니다 . (2박3일로!)

 

미니는 어떡게 하루하루 살아가더라고요 .. ㅋㅋ

 

우리가 모든 준비를 끝내고 차에 짐을싣는데 갑자기 "야옹~!"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 엄청크게!!

 

그래서 위에 올려다보니 .. (우리집이 4층빌라인데 .. 5층 옥상에서 고양이를 키웁니다.)

 

미니가 고개만 쏙 빼놓고 .. 우리들에게 "야옹-! 야옹-!" 하고 우는거에요!!

 

전 그때 미니가 . 가지말라고 , 나랑계속있어달라고 , 어디가냐고 .. 제발 가지말라고 .. 말하는거같았습니다 ..

 

그래서 저는 순간 마음이 흔들려 어머니에게 나는 남겠다고 나는 미니랑 같이살겠다고 .. 했습니다 .

 

하지만 어머니는 허락하시지 않았습니다 . 세상에 어떤부모가 11살먹은 아이를 혼자 고양이하고 집에 놔두겠습니까 ..

 

그렇게 여행을 떠나게됬는데 차안에서 미니 생각에 펑펑울었습니다 .. 든든하게 꽁치 2마리를 .. 통째로 주고왔는데도 .. 너무 마음이아팠습니다 ..

 

하지만 아픔도 잠시 . 여행의 즐거움과 가족들의 달램에 저는 점점 미니를 잊어가고있었습니다 .

 

바다에서 수영도하고 낚시도하고 놀고 먹고 ㅋㅋ 텐트에서 자고 ㅋㅋ 하다가 집에 돌아왔습니다 .

 

고양이는 엄청 배고파하더군요 ..

 

그래서 꽁치한마리를 통~! 째로 줬습니다 ㅋㅋ 통크게 ㅋㅋ 우리가족은 쿨가이니깐 ㅋㅋ

 

와드득 와드득 씹어먹더군요 .. ㅋㅋ

 

그리고 저는 집으로 들어가 잠을청했고 그후로 2달쯤 후에 . 미니가 빌라 대문앞에서 계속울고있었습니다.

 

맨날 . 항상 . 쉬지않고 . 목이 쉬도록(진짜로 목까지 쉬었습니다) .. 우는겁니다 ..

 

마치 밖에나가고 싶다고 .. 이곳은 너무답답하다고 .. 나에게 관심가져주는 사람이 별로없다고 .. 이곳에 있으니 차라리 밖으로 가서 살겠다고 .. 말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순간 .. 문을 열어주고 말았습니다 ...

 

그후로 항상 빌라대문을 열어놓고 .. 그자리에 똑같이 .. 밥을놓고 ... 1일지나면 다시 새밥과 물로 갈아주었습니다 ...

 

그리고 그후로 미니는 다시 보지못했습니다 . 아니 2번정도 봤었습니다 .. 길거리에서 ...

 

골목에서 .. 봤는데 .. 너무 말랐습니다 .. 예전엔 너무 뚱뚱했었는데 .. 너무 말라있었습니다 .. 뼈가 보일지경이였습니다 .. 이것이 . 무관심의 결과구나 .. 미안하다 미니야 . 하고 전 소리내어서 미니가 좋아하던 .. 손놀이 .. (손가락 두개를 1초에 1번씩 번걸아주면서 바닥을 치면 . 미니가 좋다고 따라다녔습니다 . )   손장난을 했지만 . 무시하고 . 애초에 자신이랑 모르는 사이였던것처럼 . 저를 피했습니다 .

 

다른고양이들과 똑같이 .. 가까이가면 .. 피했습니다 ..

 

제가 알던 미니는 . 제가 키운 미니는 . 그후로 볼수없었습니다 .

 

 

 

--------------------------------------------------------------------------------------------

 

네 !  첫번째 이야기였습니다 . ㅋㅋ 나중에 조금씩 우울해지는데 어쩔수없죠 뭐 .ㅋ 결말자체가 우울한데요 .. ㅋㅋ 제가 10살부터 12살까지 키우던 . 이름하여 ' 미 to the 니' 였습니당 !

 

음 .. 구럼 다음이야기로 넘어가볼까나요 ? ㅋㅋㅋㅋㅋ 다음이자 마지막입니당 .ㅋ 전2마리밖에안키웠거든요 ㅋ

 

 

 

 

------------시작 ! --------------------------------------------------------------------------

 

이 고양이를 만나게 된이유부터 말해드릴까요 ? ㅋㅋ 일단 시초는 . 2층 아주머니께서 이 고양이를 주우셨는데 . ㅋㅋ

 

키우시지는 못하고 . 3층에 어떤 아주머니에게 줬나봐요 ㅋㅋ

 

그 아주머니 애기들이 4~5살 아이들인데 . 고양이보고 신기하니깐

 

막 만지고 주물고 도망치려는걸 잡아서 막 주물주물 만지작만지작 하고 꼬리도 막 뛰어다니면서 밟고 . .

 

그러니깐 이 아주머니가 안되겠다 이대로면 이 고양이는 불구가 되거나 죽 는 다 .

 

라고 판단하셔서 밖에 도로 내놓으셨더라구요 .

 

그걸 우리누나가 주워오려고 하는데 . 3층 아주머니 아들들에게 받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인간이라는

 

종족의대한 거부감의 인해 누나의 손을 할퀴고 물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나는 .. 그 물린상태에서 그 아이를 품에안고 우리집으로 들어왔습니다 .

 

어머니에게는 그냥 하루만 납두자고 하고 고양이 샤워시키는법을 네이x에 검색해서 ㅋㅋ

 

샤워시키고 밥주고 ~~ 아이테스트인가 ? 막 고양이하고 눈마주쳐서 천천히 눈깜빡이다가 고양이도 눈깜빡이면 막 자기한테 마음을열었단 증거라고 막 머라 하는거 있었는데 .

 

누나한테 하는데 저한테는 안하더군요 ㅋㅋㅋㅋ 이 아이는 미니와 다르게 순혈인거같았습니다.

 

코리안 쇼트 헤어인가 ? 그냥 길거리에서 흔히보는 털짦은애들 ㅇㅇ 걔들인데

 

순혈 코숏(코리안 쇼트 헤어 줄임말) 사진이랑 똑같이 생겼더라구요 것보다 이 고양이가 훨씬 이쁘게생겼고 ㅋㅋ

 

등부분에는 주황색 안쪽부분에는 흰색으로 이루어졌는데.. 애가 처음에는 막 숨고 . 낮가리더니 .. ㅋㅋ

 

막 친해지니깐 막 할퀴고 , 물고 , 영화보는데 자꾸 물고물고물고할퀴기 콤보 쓰고 자는데고 내 입술 삭물고 . 아 대박 진짜 얘때문에 잠도못잤어요 밤새 놀아줬어요 진심 . 아 대박인듯요 지금생각해도 .

 

아무튼 . 엄마에게는 쫄라서 해결했고 키우는거 ㅋ

 

다음날 아침 다들 모여서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

 

내가 또다시 미니 라고 정하자 하니깐 (그당시 중1 미니 집나간 2년후 .)

 

셋째형이 (참고로 전 5째 1,3,4째 남자 , 2째 여자) 그건 싫다고 .. 또집나갈까바 .. 아픈기억생각난다고 .

 

그래서 '똥 to the 꼬'로 지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고양이 할때 그 똥고인데 발음하기 어렵다보니 똥꼬라고 걍 부르게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갑자기 똥꼬간지러움 잠시만요 .

 

됬음ㅋ 아무튼 그렇게 재미나고 물리고 할퀴고하는 동거가 시작됬습니다 .

 

애가 진짜 성격 장난아니애요 . 암컷인데 진짜 완전 명랑하고 완전 . 할퀴고 무는거 좋아하고 .

 

처음보는 사람앞에선 귀여운척 , 아양다떨고 친해지면 삭물고 . 진짜 대박이에요 ㅋㅋㅋㅋ

 

화분도 좀 많이 깨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그래서 화나서 똥꼬 반 주길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4달정도 집에서 키운후 . (밥은 사료먹이면서 ㅋ 입에 맞아서 다행이였어요 ㅋ)

 

밖에내보내게 됩니다 . 옥상은아니고 옥상으로 가는 계단 중간에 개집안에 이불깔아놓고 바람막이 쳐주고

 

바로앞에 물이랑 밥놓고 . 살림을 만들어줬습니다 . 아 화장실은 스티로품 팩에 건조한 모래 담아넣고 .

 

1달에 1번씩 갈아주고 . 1달에 2번씩 목욕시키면서 살았습니다 . ㅋㅋ

 

그래도 미니를 떠나보내게 된 상처때문에 무관심하게 돌봐주진 않았습니다 . ㅋㅋㅋ

 

그후로 2달정도 지난후에 .. 똥꼬를 볼려하는데 . 똥꼬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1층으로 내려갔는데 . 막.. 문이열려있는거에요 ..

 

나는 또 애가 집나간줄알고 막 상심해서 .. 울면서 게임하고있는데 .

 

태권도 다녀와서 저녁 7시쯤에 갑자기 밖에서 냐옹!!!!!!!!! 냐오오오오오오오옹!!!! 하는 소리 들리는거에요!!

 

그레서 1층에 내려가서 똥꼬야!!! 똥꼬야!! 어디써!! 하는데 바로앞에서 문좀열어달라고 막 우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문열어주고 완전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ㅋㅋ 다시는 나가지말라고 다그쳤습니다 .

 

하지만 이게무슨. .. 애가 매일 외출을하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저희는 그냥 문을 아예 열어놨습니다 ㅋㅋ

 

애가 낮에 막 외출해서 매뚜기같은거 사냥하다가 (실제로봤음 매뚜기 잡아먹는거)

 

밤되면 수풀에서 쉬고있다가 내가 태권도차에 내린다음에 "똥꼬야 ~ 나와~" 하면 막 냐오오오옹~~ 하면서

 

달려와서 ㅋㅋ 같이 집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 ㅋㅋ

 

애가 영리한건지 아니면 .. 에휴 .... 암튼 그렇게 1년정도 살았습니다 !! 그동안 똥꼬도 많이 컷구요 ㅋㅋ 완전 호랑이됬어요 호랑이 ㅋㅋ

 

그리고 중학교 2학년 봄때 . 이사를가게됩니다 . ㅋㅋ

 

2층집 개인주택으로 고양이 키우기엔 안성맞춤이였죠 ㅋㅋ

 

그런대 이곳이 좀 주인없이 오래된집이라 수리가 많이 필요했습니다 .

 

그래서 고양이는 4일정도 밖에서 키워야 됬습니다 .

 

밖에서 키우던 도중 공사 2일째 밤에(욕좀쓸게요 양해부탁요)깡패고양이 Sival sae ggi 한테 습격을 받은거에요..똥꼬 털 완전 뭉성이로 뽑혀있고 . 막 상처나있고 .. 엄청 심하게 당했어요 ..

 

그래서 우리는 개집 입구를 나무판으로 막아서 완전 철통방어를 했는데............

 

또 습격당한겁니다 .. 아 .. 페인트공사중이라 안에서 키울수없는상황이었는데 ..

 

그래서 똥고는 이제 찍어버린거죠 " 이사람들은 더이상 나를 보호해줄수 없다 나는 여기를 떠나야겠다"

라고요 .

 

그렇게 그 아이는 집을나갔고 .. 나는 또 펑펑울었습니다 ..

 

그리고 뒤늦게 알게된 사실이 있었습니다 ..

 

똥꼬 .. 임신했었던거에요 .. 싸돌아다닐때 그때 어떤 수컷이랑 사고쳤나봐요..

 

하아 .. 그것만 알았더라면 근처 애견호텔에 맡겨놨어야하는건데 ....

 

우리는 상심하고 후회하고 우리 자신에게 화가났습니다 .

 

그후로 1달정도  동안 똥고는 우리집 바로 뒤에서 살았습니다 .

 

5마리의 아기들과 말이죠 ... ㅋㅋ (우리집도 4남1여 5형재인데 ㅋㅋㅋ)

 

우리는 먹다남은 고기와 치킨 . 그런것들은 뒷문에 가져다놓으면 .. 그 똥꼬 애기들이 와서 먹더라구요..

 

우리가 똥꼬먹으라고 놔둔건데.. 그래야 젖을만들고 아기를 키울수있으니깐..'

 

근대 자꾸 똥꼬 애기들이 먹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자식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 그렇게 지내고 똥꼬랑 마주치면 ... 우리를 경계하더군요... 에휴...

 

그렇게 지내다가 .. 똥꼬는 어느날 갑자기 없어져버리고 .. (똥꼬 엄청말라있더라구요 .. 미니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살찐상태였는데..)

 

쇠꼬챙이 처럼 말라버린 자식들이라도 .. 우리가 간당간당 먹이를 챙겨주다가 ..

 

그 아이들도 .. 하나둘씩 떠나더군요...

 

아 ! 그리고 엄청난 사건이있었어요 .. ㅋㅋ

 

똥꼬 애기들중에 제일작고.. 제일연약해보이는아이가 .

 

자신의 몸집의 3배정도는 된 큰 고양이를 쫒아낸걸 목격해서 사진찍어놨어요 !!

 

막 캬옹!! 캬옹!! 거리더니 갑자기 그 큰고양이가 막 도망치고 .. ㅋㅋㅋㅋㅋㅋ

 

저 그때 완전 감동받았어요 .. '누가 똥꼬 애기 아니랄까봐...'하면서

 

눈물나는거 있죠..  똥꼬생각나서 .. 애기들 생각나서 ..

 

요즘도 가끔식 애기들이랑 마주칩니다.. ㅋㅋ 어떤애들은 2인1조로 몰려다니던데 ㅋㅋ 1명망보고 1명 침투하고 .. ㅋㅋㅋ

 

진짜 영리한애들이에요 ㅋㅋ 혹시나 나 알아보나 해서 .. 다가가면 .. 경계하고..

 

알아보는게 이상하죠 ,, 쟤들은 내 얼굴 보지도못했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우리 똥꼬이야기는 막을내렸습니다 ... 여기에 나오지 않은 에피소드가 200개정도는 되는데..

 

시간없고 .. 생각하다보니 너무 눈물나와서 .. ㅋㅋ. .. 나중에 똥꼬사진하고 동영상 올릴게요 .. ㅋㅋ

 

2g폰이라 화질엄청후졌지만 눈크게뜨고보면 알아볼수있긴해요 ㅋㅋ

 

그럼 재미없고 지루하지만 나에게는 소중하고 아련한 추억이였던 고양이 키우던 추억!!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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