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2011.
장소- 낙산씨어터 1번 출구옆 아디다스 좀 더 들어가서,
gs25 건물 지하
런닝타임-90분정도
팜플릿-리플릿
내용-아내에 대한 의심많은 경찰 조사관과 아내의 심리전?
스포를 안 쓰려니 많은 것을 감춰야 한다.
감동-대신 ,반전의 반전
음악- 그닥 중요하진 않았던 듯
무대- 깔끔, 깨끗, 장마철에 뛰는놈 나는놈을 보았던 극장무대였으나 바닥이 들떠서 검정테잎으로 붙히고 공연을 진행해서
보는 내가 불안했던 기억이..................
오늘 무대는 상당히 깔끔하면서 외국작품임을 잘 살려 주었다.
의상-여배우의 섹시한 옷차림에 맨 앞자리에서 뻘쭘했던 우주인형을 아시려는지...........그것이 팬 서비스 였다면 완벽!
남자들을 위한?
연기-좋았다. 옛 정부 역 맡으신 남자 배우가 좀 떨긴 했지만.........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 다들!
극몰입도- 100점 정도, 몰입 하는데 방해 요소는 없었다.
극진행도- 조연급 두 배우가 약간 미흡 하긴 했지만,
그리고 한장면, 권총을 쏘고 나서 총구에 입맞춤 하는 장면은 총쏴본 사람이라면 거슬릴 듯 입에 화상 입으실텐데요.
* 반전연극 세편을 다 보았다.
뛰는놈 나는놈과 그여자 사람잡네의 남주을 보고 인사를 나누었다. 오늘은 쉬시는 날이신데 오프닝 멘트와 선물로 책을 주신 멋진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