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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장군을 베트남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다문화가족

슈퍼파리약 |2012.03.05 17:33
조회 783 |추천 0

http://cafe.daum.net/nhung/3ohN/16625?docid=11Nd1|3ohN|16625|20111207185505&q=%C8%E6%C4%A1%B1%B9

 

백제시대 명장 흑치상지(黑齒常之) 장군은 베트남 사람 입니다.|  자유게시판 [서울]선우동네 | 조회 281 |추천 2 | 2011.12.07. 18:55

우리 나라 삼국시대(사실은 사국시대으로 해야함.가야국이 있기 때문에)에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 한명 나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백제의 흑치상지(黑齒常之)란 사람 입니다.

 

이 흑치상지(黑齒常之) 사람의  수수께끼는 한국 고대사의 수수께끼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런데 흑치상지(黑齒常之) 백제의 유명한 장수 입니다.

 

즉 베트남 사람이 백제의 유명한 장군이 된 것 입니다.


백제명장 흑치상지(黑齒常之)의 정체에 대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시 백제에는 흑치(黑齒)라는 성(姓)을 가진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에대해 당서(唐書)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서(唐書)에는  백제 서부인으로 돼 있는 이 비한국계 성(姓)의 장수가 중국과 베트남 경계지역인 광서성(廣西省)에 있었던 흑치국(黑齒國) 사람이거나 흑치국을 봉(封)함받은 백제 사람일 것이라는 기록 입니다. 

 

이런 사실이 외교관 출신 소진철(蘇鎭轍) 교수가 ‘백산학보’에 실은 논문에서 밝혀졌다고 합니다.

흑치국(黑齒國) 수수께끼는 5세기 중국의 송나라 정사인‘송서(宋書)’의 백제 영토를 적은 대목에서 비롯됩니다.


중국 땅인 진평(晋平)군 진평현도 백제 영토였다는 대목이 그것입니다.

5세기 후기의‘양서(梁書)’에는 진평이군(二郡)으로 나옵니다.

 

이 진평현의 위치를 알고자‘중국고금지명대사전’(商務印書館 刊)을 보면 송나라에서 설치한 현으로 광서(廣西)국경 지역에 있었다 했다고 나온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백제가 베트남 접경지역의 중국에 식민지를 갖고 있었다는 것이 됩니다.


소 교수의 논문에서 그 접경지역의 도시인 옹녕현(邕寧縣) 옹녕시에 백제 이름이 붙은 길이며 관공서를 확인하고 이 진평현과 백제의 연결 고리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지금도 소수민족인 장족(壯族)의 자치지역이 돼 있는 이 지방은 고대의 흑치국으로 주(周)나라 성왕 때 흰사슴과 흰말을 바쳤다는‘기록이 있다는 것 입니다.


빈랑이라는 열매를 씹어 이빨이 검어졌다 해서 흑치국으로 불린 환상의 이 지역이 백제의 식민지라는, 다른 연결 고리로 망국 백제를 수복하려던 명장 흑치상지가 이 식민지 출신이란 추정이 된다는 것 입니다.

 

중국 문헌인‘만성통보(萬姓統譜)’에 중국성으로 흑치성이 있으며 그 성을 가진 사람으로 흑치상지가 올라 있다고도 합니다.


이로써 당서에 기록된 백제 서부인은 서부 백제사람이 아니라 백제 서쪽 먼 중국 식민지 사람이란 뜻일 수 있습니다.


백제멸망 후 중국에 들어가 주로 변방 흑치국 지역에서 티베트족이나 돌궐족 침입을 막아 큰 공을 세운 것도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는 것 입니다.


중국 땅의 백제 식민지라는 상상하기 너무 아스라한 역사적 명제를 우리 사학계는 떠맡았으며 이를 밝힘으로써 삼국시대 한국 프론티어십의 화려한 지평을 넓히는 역사적 문제도 있을 것 입니다.

 

이 베트남 출신의 백제의 흑치상지(黑齒常之)장군은 "명장중의 명장"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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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 베트남여자와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이제는 허위사실유포까지 하는군요
베트남여자와 국제결혼했으니 조상도 베트남인으로 바꿀려고 하는 의도가 보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흑치상지는 베트남인이 아니라 백제왕족으로서 본래성은 부여씨입니다
흑치국에 봉해져서 부여씨에서 흑치씨로 바꾼겁니다
이런 주장도 보실겁니다
처용은 아랍인이다?
온달은 중앙아시아인이다?
(다 근거없습니다)
다문화를 합리화하기 위해 조상까지 외국인으로바꿀려는 시도가 보이네요



http://cafe.daum.net/khankorea/6ZBe/3?docid=vtBv|6ZBe|3|20060520130032&q=%C8%E6%C4%A1%BB%F3%C1%F6%BA%F1%B9%AE
흑치상지묘지명(黑齒常之墓誌銘)


其先出自扶餘氏封於黑齒子孫因以爲氏焉其家
그 조상은 부여씨(扶餘氏)로부터 나왔는데 흑치(黑齒)에 봉해졌기 때문에 자손들이 이를 씨(氏)로 삼았다


셐@ - 흑치는 현재의 중국남부 소수민족, 과거에 대만-일본에서 있던 풍습입니다. 철분을 이에 묻히는 거죠. 삔랑을 씹으면 이가 빨게집니다. 백제의 중앙에서 벼슬을 했다면 백제인일 가능성이 더 높지요. 지방직이면 모를까... 다문화쟁이들의 뻥은 알아줘야죠


선@ - 베트남에서 건너온 정체성으로 백제 부흥운동을 미쳤다고 합니까.그리고 흑치상지는 엄청나게 키가 크고 기골이 장대한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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