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정말 거의 약 1년동안 저가 다니는 학교랑 싸우는(?) 학생입니다.
전 수능을 치고 대학 원서를 여러곳 써봤지만 다 떨어져서 서울에 그냥 전문학교를 가게됬습니다.
편입을 목적으로 갈려고 했으깐 거기서 라도 열심히 하고 남는시간도 활용하여 공부를 할려했습니다.
전 지방 사람사람 이라서 서울에 갈일이 없기에 면접때만 빼고 면접 이전에는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학교 분위기 학교 시설 내가 앞으로 만날 교수님들 까지 봤습니다. 면접때가되서 저는 서울에 올라와
학교를 찾아간뒤 면접을 보았습니다. 붙었더군요. 영어시험하고 면접 두개보는거 같았습니다.
그때 그냥 가지말아야 했었는데..지금와서 후회됩니다..
저가 학교와 싸운다고 말했었죠 그 이유를 말하겠습니다(구체적으론 1인 시위겠네요).
길더라도 꼭 좀 일어주세요 (같은 값내고 학교 기숙사 생활하는데 당하고만 삽니다)
1.학교 기숙사 1
학교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기숙사 내부와 지금 저가 살고있는 현재 기숙사는 완전히 다른 모습입니다.
그걸 학교에서 우리학교 기숙사 방이다 라고 떡하니 올려놨습니다. 저가 이사장님께 물어봤죠 왜 다른곳을 촬영해서 이게 우리 학교 기숙사라고 속이셨습니까? 라고요 이사장님이 조금 머뭇거리시다가 고치시겠다네요
그뒤에 학교홈페이지 보니깐 방내부 빼고 거의 티나지 않는 기숙사 시설을 몇개 사진을 올려놨더군요(방내부 사진은 아직까지 거짓된 사진으로 기재되었습니다.)
2.학교 기숙사 2
저가 기숙사라는게 처음으로 만들어졌을때 처음으로 들어간 학생입니다. 그때 신입생이 였습니다.
그런데 어이없는게 선배들이 후배들 잡는다고 옥상으로 불러들여 기압 잡더군요 자는 도중에 불려가서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전 뭐 잘못 한게 없으니 룸메이트랑 금방 풀려나서 다시와서 잤습니다. 최근에 일인데 저가 2학년 올라갈때 제 윗선배 한분이 오셔서 올해 들어온 신입 기압 잡는다고 폭행했다 더군요 거울깨진게 나와있고 전 안봐서 모르겠습니다만 그 다음날 교수님들과 학장님이 오셔서 학장님이 ㅈㄹ ㅈㄹ 하길래 아 무슨일있구나 싶었죠 선배분 구속됬다고 하더라고요
3.학교 기숙사 3
위에 글 보면 진짜 저희학교 전문학교라 그런지 개나소나 들어옵니다. 개쌩양아치들이 거의 학교기숙사를 차지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5층으로 구성된 학교기숙사는 맨윗층 5층만 학교 꺼고 1~4층은 다른 회사원분 부부 등 그런분들이 살고있는방이라 엄청 조용합니다.그런데 밤이되면 소리가 아래로 잘들린다고 들은적 있습니다. 저희 학교 학생들은 씨풋..기차 화통을 쳐먹었는지 밤새 꽥꽥 소리지릅니다 그러면 밑에 층에 계시던 분들이 항의 들어오고 직접찾아오셔서 조용히 좀 하라고 그럽니다. 그런데도 상관안하고 떠들기는 자랑이라고 소음공해 급으로 시끄럽게 떠듭니다.
4.학교 기숙사 싸움
학교 기숙사 2와 비슷하게 기숙사 내부의 싸움 문제에 대해서 말해드리고 싶어요
최근에 있던 사건중 저를 빡치게한 사건 하나만 대표적으로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2학년 이라는 놈이 후배 여자 남자 이끌고 술 엄청 그남자 후배가 마시고 뭐라 그러더라? "비행기~페어플레이~" 이러면서 세벽3시 넘어서 다들 잠들고있을 시간에 꽥꽥 소리를 지릅니다. 3번 정도 주기적으로 하길래 저가 욱하는 성격이 있거든요 뻑쳐서 저가 아령이랑 덤벨로 운동 하던걸 들고 그 꽥꽥 소리에 잠에서깬 부사감 방에 갔는데 부사감 방앞에 학생 한명도 있더군요 그 후배도 시끄러웠는지 부사감 방앞에 왔더라고요 저가 부사감 이랑 부사람 룸메이트와 같이 그 소리 원인지에 가서 부사감이 문을 똑똑 두드리는데 떠들던 그 소리는 갑작이 멈추고 정적만 흘더라고요 문을 안여는겁니다 저가 이때까지 후배들이 친구 사귀는거 같으니 소리 질러도 참자 참자 했는데 도를 넘어서니깐 화가나서 방문을 덤벨 손잡이로 내리 쳤습니다.2학년 선배라는 놈이 나오더군요 같은 전 1학년인줄알고 1학년이냐? 물어봤는데 2학년이라더군요 뻔뻔하게 지들 잘못은 모르고 방안에서 1학년 여자 남자가 시X 시X 거리면서 우릴 욕하는겁니다. 2학년 이라는 놈도 뻔뻔하게 지가 뭘잘났는지 지뒤에 있는 문을 쾅닫으면서 뻔뻔하게 대처 하는겁니다.저가 따졌죠 너희들 때문에 이렇게 나온거 모르냐 기숙사에 술반입 금지인데 왜 마시냐 이러면서 추긍했습니다. 꿈쩍도 안하더군요 사과도 안하고 지가 알아서 처리하겠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나오더군요 저가 오히려 방문 쳤다고 사과하고 그냥 왔습니다..
5.현재 학교 부사감 사감 문제
학교 기숙사는 어딜가던지 사감과 부사감이 존재 하잖습니까? 그런데 부사감만 이리찔리고 저리찔리는 꼴이 됬습니다.부사감은 지금 2학년인데 다른 여러과중에 적은 인원이라고 불려지는 학과의 학생이입니다.거의 학교 기숙사는 경찰행정학과 라는 말만 경찰행정인 양아치들 천지의 학과 학생들이 대부분입니다.그래서 그런지 부사감은 그냥 신입들한테 만만하게 보이는 사람으로 되버렸죠 신입생들 몇명은 당신이 뭐길래 우리한테 이래라 저래라면서 반말까지 한답니다. 위글에 제 윗선배가 1학년 한명 팼다고 했잖아요 그때 부사감만 나오고 사감이라는 선생은 나왔지만 멀뚱히 바라만 보고 있었답니다. 말리는건 부사감측에서 말렸고요 어이가 없더라고요 사감이라는 작자는 돈만 받아먹고 관리는 안하고 그관리는 학생인 부사감이 다~하는 실정입니다.그래서 소수의 개념박힌 학생들은 문제라도 있으면 부사감 방에 찾아갑니다.
6.학교 기숙사 관리 실정
저가 이사장님이랑 1:1 면담할때 일을 좀 적으면서 구체적인 상황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가 1학년때 이사장실에 찾아가 기숙사 5층은 분명히 남자들만 쓸수있게 만들어 놨다고 했는데 어찌 여학생이 보입니까? 라고 물어봤는데 그건 여학생 측 부모님께서 제발좀 들어가게 해달라고 해서 어쩔수없이 들어가게 해줬다 라고 했는데 그 여학생중 2명인가 남학생 한명 차지하겠다고 옥상에서 맞짱까서 맞고소 한 상태에서 학교 기숙사에서 소리 소문없이 증발했습니다.어이가 없더군요 저가 알기론 기숙사를 만들어나도 몇층은 여학생 몇층은 남학생 분리시킨다고 봤거든요 이렇게 같은층에 여학생 남학생 같이 쓰는건 못봤습니다.세탁실도 없는 상태에서 탕비실이라고 해서 구형 세탁기 한대 드럼세탁기 한대 있는 탕비실에 여학생들이 빨래 해놓고 안가져가는 상황이 발생하면 뒤에 빨래 하로 온 남자들은 진짜 애매모합니다.건드리면 X될거 같고 그냥 가져가길 바라는 마음에 쓸쓸히 빨래감들고 돌아옵니다.뭐 다시 여학생 남학생 기숙사 상황으로 넘어가서 저가 1학년때는 여학생수가 적었는데 어찌 1년도 안된상황에서 여학생 수가 불어났습니다. 여학생방에서 남학생이 자고 남학생 들이랑 같이 방안에서 몰래 술마시고 그럼 안봐도 뻔하잖아요? 남학생 여학생 같이 술마시고 자는데...진도를 더 뺄려면 뺄수있다는 말이잖아요? 전 모텔인줄 알았습니다..진짜 위에 이사장님이 대답해주신건 어디꺼지 진실인줄 모르겟지만 이사장님께서 돈독이 오르셔서 남여 상관없이 무조건 받아주는것 같습니다.
7.학교 시설 문제
저가 학교 도서관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교수님 한테 물어서 도서관? 이라고 명시된곳을 들어가 공부를 할려했습니다. 그런데 도서관 모양이 무슨 대회의실에 온거같은 기분이였습니다.(회의실에 기본모형인 타원형) 뭐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그냥 넘기고 공부했습니다.(사실 도서관 치곤 엄청 책이 별로없었습니다 학교 홍보 차원에서 상패랑 외부 에서 찍은사진 몇장 보이더군요) 몇분도 안되서 학장님이 오셔서 XX아 회의하는데 저방에서 공부하면안될까?? 응??? 아니 도서관에서 무슨회의를 한답니까? 조금 어이가 없지만 회의한다길래 그냥 학장님이 가라는방으로 갔습니다..어떤 교수님 방이더군요...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학생이 공부할려고 만들어 둔 도서관이라는 곳이 사실은 교수님들 회의할때 만들어 둔 회의실이라고요
8.학교 교수님들의 언행
학교가 총5층으로 되있습니다. 수업이 없는 날이나 수없이 다끝난 시각에는 거의 1층 2층 빼고 3~5층은 문을 닫아둡니다. 학교에 남아서 공부하는 저 같은 학생은 1층에서 공부해야되죠 난방도 안되있어서 그냥 추우니깐 잠도 안오니깐 공부는 잘되겠다라고 자기 최면 걸면서 공부했습니다. 공부하는 도중에 거의 안보이시던 이사장님이 1층에 교수님들이 계신곳에 오셔서 야이 시X 일 이따위로 처리할꺼야? 이 개XX야? 한 교수님을 엄청 갈구더군요 그래도 보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걸 떡하니 자랑이라고 육두문자를 쓰면서 교수님 갈구는게 말이됩니까? 또 우리학교에 학교 뒷북이라고 교수님들이 엄청 만만하게 보는 교수님이 한분 계십니다 저가 두눈으로 여러번 본건데 그 교수님한테 학장님이 그냥 틈만나면 짜증내고 무시하고 말씹고 학장이 여자분이신데 보는저가 패고싶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학생들이 안보이는데서 하면될것을 떡하니 면접보로온 학생들도 있고 재학생도있는데 왜 그러는줄 모르겠습니다.
9.우리 학교 실태
모든 전문학교가 그런지 몰라도 취업률이 98%라고 자랑하는 저희학교 경찰복지 특성화학교 XX전문학교
듣고 코웃음 쳤습니다 이때까지 학교 만들어진 이후로 딱 한명 경찰공무원 합격했습니다.그걸 몇년이나 우려먹던지 제 룸메이트가 지금 부사감인데 같은 1학년때 같은방쓸때 말해주더군요
"00형 경찰 공무원 합격했다는형 말야 나보고 이 학교 빨리 졸업하래"
전 그때 무슨뜻인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학교 생활 할수록 아 왜 빨리 졸업해야하는지 체감적으로 느끼게 되더라구요 진짜 눈물이 납니다..부모님한테 죄송함도 동시에 들고요..지금 부사감 경찰 공무원 포기했습니다.군대갔다오고 학점은행제로 동영상강의 들으면서 남은 학점 딴다고 합니다.저가 인정하지만 지금 부사감이라는 학생 저가 이학교 다니면서 이녀석 대단하구나 느낀 학생입니다. 예전에 부사감 선배가 계셨는데 그분도 학교에서 1등하면서 학교 학생들 술에 담배에 취해 있을때 교도관 합격하겠다고 열심히 공부했던 분이십니다.그런 분의 자리 개쓰레기 양아치 같은 학생에게 가질못하게 저가 그 선배에게 굽신 굽신 거려서 지금 부사감 일 맡고있는 학생에게 위임됬습니다. 그녀석 경찰공무원 안되면 4년제 대학교 편입한다고 열심히 공부했던 학생입니다. 그런데 학장님한테 안좋게 보이고 학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개쓰레기 양아치 같은 놈들에게 치이고 하니깐 애가 반쯤 포기 했더군요..정신력 엄청 강하고 긍정적인 애가 반쯤 포기했다면 분명 잘못되도 한참 잘못됬다는겁니다.
10.마지막으로
저가 1학년때 포스도 있으시고 사감의 정석이라고 불릴법한 남성분께서 진짜 제대로 기숙사 관리 하셨습니다.하지만 도중에 나가셨습니다.학생들의 개같은 언행 때문에 이사장님앞에서 무릎꿇고 다시는 이런일 안생기게 만들겠다면서 싹싹빌고 또 사감일 그만 두시기전에 술은 조금 마시고 저랑 룸메이트(지금 부사감)가 있는방에 오셔서 눈시울이 붉어진 상태로 말씀하셨습니다."너희 둘이라도 꼭 성공해라" 전 그 다음날 나가시는줄 모르고 그냥 무릎꿇고 빌었다는건말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겉으로 내색안하고 알겠습니다 꼭 성공하겠습니다 라고 구두적으로 약속을했지만..하루하루가 이제 버티기 힘듭니다..개쓰레기 매춘굴 보다 못한 이런 더러운 환경에서 견디기가 이제 힘듭니다...억울하지만 아직 못적은게 더 많습니다...울화통이 터지네요 내가 왜 이학교에 왔나 생각 하기도 하고요 지금 몇명의 정신병자 후배 새끼들이 저랑 부사감 측근 시X 시X 거리 면서 잡아 먹을기세로 으르렁 거립니다..에효...
전 지금 편입 시험도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이사장님께 학생이 우선입니까 돈이 우선입니까? 라고 질문하니깐 조금 머뭇거리시다가 학생이라고 대답해주셨는데 지금와서보면 돈이 우선이것 같네요.)
전문학교가 다 그렇지 뭐..이런식으로 넘기셔도 상관없습니다..그런데 그안에서 소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있는 상태입니다..학교의 돈밖에 모르는 생각 면접이래도 그냥 100%합격 누구든지 등록금만 내면 개나소나 합격 시켜주겠다는 마인드 직업전문학교가 양아치 양성소도 아니고 직업만들어게끔 발판을 마련해주는게 전문학교 아닐까요? 여러분 제발 누구든간에 이글 보게끔 퍼트려 주세요 사람들의 반응이있다면 학교이름을 적겠습니다.여러분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