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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청이 들립니다.. 꼭 봐주세요

재수생 |2012.03.06 01:16
조회 160 |추천 0

안녕하세요 93년생 이번에 재수준비를 하는 학생입니다.

서울에 올라와 공부를 하면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

 

옆집에 금술좋은 부부가 있으신데요..

원룸이라, 아시다시피 방음기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방을 아랫층으로 옮겼는데요

바로 그 윗집이 부부네요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강제야동을 틀어준것같아요

 

부부님들이라 좋은 건 알겠지만

저는 잠도 편하게 못자고 있고,

 

듣기싫은데 막.. 예민해서 들리게됩니다

그래서 신경이 날카로워요. 집에 들어오면

 

 

아.. 공부해야하는데

이런거때문에 짜증나네요 진짜

 

그래서 지금은 환청까지 들립니다

무슨 소리만 들어도 그렇구요

 

아 이해하실련진 모르겠지만 무슨 트라우마가 생긴것도아니고

짜증나요 도와주세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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