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3년생 이번에 재수준비를 하는 학생입니다.
서울에 올라와 공부를 하면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
옆집에 금술좋은 부부가 있으신데요..
원룸이라, 아시다시피 방음기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방을 아랫층으로 옮겼는데요
바로 그 윗집이 부부네요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강제야동을 틀어준것같아요
부부님들이라 좋은 건 알겠지만
저는 잠도 편하게 못자고 있고,
듣기싫은데 막.. 예민해서 들리게됩니다
그래서 신경이 날카로워요. 집에 들어오면
아.. 공부해야하는데
이런거때문에 짜증나네요 진짜
그래서 지금은 환청까지 들립니다
무슨 소리만 들어도 그렇구요
아 이해하실련진 모르겠지만 무슨 트라우마가 생긴것도아니고
짜증나요 도와주세요..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