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거주 하고 있는
26살 여자입니당.
저희집강아지 보리좀 소개할려구요..
매번 눈팅만하다가,
그냥 끄적끄적 몇글자 적어봅니다.
저는 트위터를 너무 좋아하는 여자입니다ㅋㅋ
트위터에 남들 사는이야기 좋은 글귀 이런거 보면 마음이 차분해져서;
역시 잃어버린동물들. 입양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저는 2년전에 15년을키우던 강아지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홍역으로 인해서. 정말 울고불고 아직도 너무 보고싶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쯤 트위터를하는데 죽었던 강아지랑 똑같은 강아지를 입양하는 글을 봤습니다.
애린원이라는 곳이였구요.
가서 입양절차를 받아, 중성화수술을 시킨후 입양이 가능해서
입양을 했습니다.
너무너무 예쁘고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누군가 버렸겠지만 사람이 만져주는 걸 너무 좋아하고
눈이 굉장히 슬퍼보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집에서 나가면 한시간동안 끙끙 거리고
말려도 말려도 소용이 없습니다.
대신 우리가족이 모두있는 저녁에는 막 뛰어다니고 장난치고 놉니다 ^^
너무 사랑스러울수 밖에 없죠
한번 버려졌기때문에 사랑으로 키워 보려고 합니다 :)
너무귀엽죠?
그러니까 빨리 동물판 만들어주세요........
추천꾹꾹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