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이런일이 생길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던일이 눈앞에서 일어나서 어떻게 해쳐나가야할지 모르겟네요..
일단 사건을 처음부터 얘기드릴께요.
가계를 인테리어를 할 때 부터 부실하게 지어진 바람에 유지보수비가 처음 인테리어비용보다 더많이 들어간 상황이여서
제대로 장사도 못하고 경매로 날아가게 되었습니다.2011년1월에 임대를하여 운영하든중 건물주가 건물을싸게 줄테니
명의를 가져 가라는말만 믿고 가게에 투자를 하였는데 얼마지나지않아
전.건물주가 부도를 내는 바람에 경매가 진행이 되었는데.
경매를 받은 사람이 창원지방 경찰청 교통계의 한 경찰인데요, 참... 이사람 예기만 나오면 한숨밖에 안쉬어지네요...
처음에는 경매받은 사람과이야기가 잘되어 운영하는데 불편한것없이 수리를 하라고 해놓고
공사비가 많이 나왔다고 바로 가게를 비워달라고 하며 경찰관신분을 이용
5억 넘게 투자한 가게를 10원짜리 하나안주고 쫒아 내려고하니 막막할 뿐입니다.
경찰신분을 이용 협박.다잡아넣는다.등 민주주의사회에서 아직도 이런 경찰관이 있다는 것이 말이됩니까.
그 이후로 합의점을 찾으려고 노력을 해보았으나 다달이 600~700만원이라는 돈을배당받아간다고 요구하네요...
그것도 통장으로는 100만원 나머지는 세금이 많이나온다고 직접 현금으로달라고 하였습니다.
경찰이란 사람이 말이죠...
월 600만원이면 서울에서 1층 커피숖 월세? 정도 되는 금액입니다...
이렇게 많은돈을 요구를하니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겟더군요
진짜 아버지에게 우울증 증새가 보이는듯 했습니다
그 일 이후로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약을 지어오시는데
한날은 약이 하나도 없어서 진짜 당황을 하여서 가계안을 찾아도 도무지 찾을수가 없어서
어머니가 오실때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통의 전화가 결려오더군요...
병원이였습니다....
아버지가 이일에 우울증증새도 보이시고 자꾸 아무일도 하기싫다고 하셧는데
남일같이 보이던 자살기도를 하셧습니다.....
큰아들의 입장에서 아직 고3인 저에게는 아주큰 충격이였습니다
4살,5살 된 동생도있는데 자살 기도를 하다니요...
한편으로 생각하면 이해도 가기도 하지만 이건 아닌것 같았습니다
아버지에게 용기를 심어주고 싶은데 용기를 심어주지도 못하구요...
그사람이 가계를 경매받은 금액에 명의를 가져가라고 해놓고 법적조치를 취해놓고
이제는 연락도 안받고 죽고사는 것은 당신들문제니 모른체하고 태도가 돌변하여 대화조차 안되는 상황입니다.
2012년 1월11일 창원 지방 법원에서 아버지 앞으로 한통의 편지가 왔는데
바로 부동산 인도 명령서 였습니다.......
즉 가계를 경매받은 사람에게 넘겨주라는 것이죠
아버지를 안심시켜놓고 이렇게 돈에 눈이멀어 법적으로 처리를 하였습니다...
법에도 인정이란것이 있는데 사람이 이렇게까지 매정할지는 몰랏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지체장애2급2호이며,어머니,동생들,저,할머니,외할머니 전부 길거리에 쫒겨나게 되는 상황입니다
저희 가족이 피땀흘려서 만들어놓은 가계인데...
저희 가족을 사지로 내모는지 모르겟습니다... 나름 착실하게 살아오신 아버지로써는 절망에 절망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오늘도 아버지가 사라지시고 약도 없어져서 불안해 하고있었는데
창원 경찰청에 찾아가서 약을 드시고 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안그래도 저번에 먹은 약때문에 위천공이 생기시기 일보 직전이였는데...
아버지에게 뭐라고해야지 위로가 될지 모르겟습니다
계속 자살기도 횟수는 점점 늘어나고 삶에 의욕이 없으십니다...
경찰측에 명예회손으로 고소장을 넣어놓은 상태인데
가제는 게편이라고 그 사람을 싸고돌기만하고 대질신문조차도 안하는 상황입니다...
제발 이글을 퍼트려주세요...
아버지가 계속 죽어야 일이 커질것같다면서 계속 자살시도를 하고계십니다...
유머자료가 아니라서 대단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