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가 끝나도 멈출 줄 모르는 인기 때문에 화보를 꾸준히 찍고 있는 최근의 유정이
확실히 연기 잘 하는 애들은 뭐가 달라도 다른가 봄.. 화보도 차원이 다르네
못 보던 새에 더 자란건지 이제 여인의 성숙함까지 물씬 느껴지는 유정이
불과 한달인지 두달전 화보만 봐도 철 모르는 소녀가 따로 없었는데
화보를 찍을수록 여인의 향기가 묻어 나는 것 같음
와... 이걸 보고 누가 14살 소녀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ㅅ;
풍기는 분위기 자체가 벌써 독보적인 듯한 김유정
화보 나오는 거 마다 분위기가 확확 달라져서 다 모으고 싶음
열네살이 어쩜.. 이래요...
너의 10년 후가 정말로 몹시 기대된다 유정아
출처 -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