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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故박나리양 유괴사건

눈물나 |2012.03.07 20:11
조회 213,210 |추천 1,172

ㅎ..헐,,, 내가 베톡이라니............

제가 97년도에 태어난지라 더 안타까워서..

꼭 알리고싶어서 올렸는데 톡되서 몰랐던 분들한테도 전해지겠군ㅠㅠ!

다행이당.... 뚝ㄸ깓ㄷ굮뚞딱 집짓구가여

모바일 사용자분들 불편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당ㅠㅠㅠㅠ 

이거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게 많이 퍼뜨려주세요..

 

다시한번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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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명복을 밉니다

추천수1,172
반대수9
베플흔녀|2012.03.07 20:47
한국 법이 약하다 한국은 범죄자만 늘어나고있다 ------------------------------- 첫 베플 감사드려요. 학교 등교길에도 조심하시고 저녁늦게 다니시지말고 사람 많은 곳으로 다니시길바랍니다.
베플장난하는가|2012.03.08 10:30
내가 13살때인가? 일어난 사건.. 범죄사건 까페에서 사건내용 보니까 범인이 먹고살만한 집 딸이었고 연극했다고도 하고.. (무슨 극단운영했다닫았다던가? 암튼) 결혼하고 남편이랑 살면서 빚을 졌다고 하지.. 원래 좀 소비가 많았다고 하던데.. 남편도 유괴 몰랐다고.. 애 시체 넣어두고 태연하게 거길 왔다갔다 거렸다고 하지? 하루인가 이틀인가만에 애가 운다고 목졸라 죽이고 가방에 집어넣고 시체는 썩어가는데 협박전화질하고.. 나리는 부모님이 어렵게 늦게 낳은 외동딸로 아는데.. 티비에서 애 방나오는데 아기자기하게 꾸며놓고 방만봐도 진짜 애 공주처럼 이쁘게 오냐오냐 키우셨겠구나 싶던데.. 우리엄마가 뉴스보고 나쁜뜻없이 바로 오냐오냐 곱게 키웠겠다 하시더라. 이름부터 특별하니까.. 애 정말 애지중지 키웠겠구나 하시더라. 그런애를 지 뱃속에 애 있는 여자가 죽였으니.. 무슨 말을 더할까? 살기 싫다고 하더니 좀 지나니까 갑자기 애 낳고 살고싶다고 그냥 살고 싶다고 했던 울었다던 뻔뻔한 여자.. 성폭행을 당했느니 성폭행당해서 협박하길래 어쩔수 없이 했다느니 헛소리는 잘도 해대더라? 그러다 몰리면 정신질환으로 하더라.. 결국 무기징역 받았지만.. 솔직히 엄마라고 안보이고 뻔뻔하더라.. 범인이랑 통화내용 들었는데 진짜 죽은 나리엄마가 울먹이면서 속이 터진다는게 느껴지더라.. 저런게 사이코패스지.. 죽인 애는 이미 9살에서 멈췄고 가루가 됐고 가족들은 평생 남한테도 말못할 상처로 묻고 살텐데.. 자기 딸은 잘살기를 바래겠지? 참회한다고 용서될 일일까? 암튼 난 사건일지랑 다른 내용들 보고 그냥 사이코패스 이상이하도 아닌거 같았다. 모르는 사람 많이 죽여야만 사이코패스인가? 저런것도 사이코패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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