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이프 하우스 (SAFE HOUSE, 2012)

이안 |2012.03.08 23:37
조회 6 |추천 0

 

 

 

본씨리즈 제작사라는 광고효과와 덴젤워싱턴이란 대배우의 만남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를 자극할만한 영화이다.

 

본씨리즈 제작사라고 하여 구지 본씨리즈와 비교하면서 영화를 보게된다면 실망할듯하다.

 

다소 진부한 소재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지만,

 

무게있는 액션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덴젤워싱턴과 라이언 레이놀즈의 연기는 영화를 보는내내 긴장감을 늦추지 않게 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