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나 델 레이는 아델과 더피를 향한 미국의 대답처럼 들린다.
먼 과거의 목소리로 21세기를 노래하는 이상한 음악 나라의 앨리스"
김도훈(씨네21)
비비안리와 줄리아 로버츠를 연상시키는 고전미와 현대미를 동시에 지닌 라나 델 레이.
심오한 음악세계와 독특한 비쥬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라나 델 레이.
각종 화보와 패션쇼도 접수하며 승승장구중!
부유한 부모의 밑에서 보내는 안락한 삶을 버리고 무작정 뉴욕으로 상경한 순간 레이크 플라시드의 공주 엘리자베스 그랜트(Elizabeth Grant)는 아티스트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로 다시 태어났다.
뉴욕의 트레일러 파크에서 노숙하며 청바지에 노란 셔츠를 입고 세 개의 코드만을 사용해 만든 자작 발라드를 부르던 그녀는 가장 좋아하는 영상들을 편집하여 만든 자작곡 'Video Games'의 뮤직비디오를 유튜브에 올렸고 큰 관심을 받으며 스타덤에 오른다.
고전 영화 속 여배우들을 연상하게 하는 미모와 검은 베일을 쓴 듯한 낮은 톤의 목소리에는 분명 다른 어떤 여가수들과도 비교할 수 없게 하는 신비한 마력의 소유자 라나 델 레이!
데뷔 싱글 'Video Games'는 독일에서 1위, 오스트리아, 벨기에, 네덜란드,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스위스와 영국 등 유럽 7개국의 톱 10위권에 돌입하며 일대 돌풍을 일으켰다. 그녀의 데뷔 앨범 [Born To Die]는 미국에서는 빌보드핫 200차트에 2위로 데뷔했고영국, 프랑스, 독일 등 17개국 아이튠즈 차트에는 1위를 했으며 영국,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폴란드, 스위스에서 골드를 기록하는 등 승승장구중!
그녀를 향한 칭찬 릴레이
"‘현대적인 음악적 색채와 고전적인 그것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는 마치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치명적인 여성상이 손짓하는 것 같다.’" 김거지(가수/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 수상자)
“복고적 정서와 지독한 냉기로 채색된 고상한 비애감. 라나 델 레이의 음악은 랩 없는 힙합이며, 전기 증폭된 굉음이 없는 펑크다. 그 독특함에 그녀를 주목할 수밖에 없다” 한동윤(대중음악평론가)
“천사의 얼굴에 인어의 목소리를 가졌다” 임백천(방송인)
“굉장히 오랜만에 음악의 깊이를 가진 신인 아티스트가 등장했다” 정재윤(프로듀서)
“흑백영화의 시크함 속으로 나를 끌어당기는 Lana del rey의 사운드와 목소리는 정말 chic하다” 이병훈(우클렐레 피크닉)
* 라나 델 레이에 대한 더 자세한 소개 (출처 네이트)
http://music.cyworld.com/special/ilikepop/ilikepop_view.asp?seq=1184&rt=1&st=0&ct=&pn=1
심오하고 우울하고 독특한 라나 델 레이 노래도 완전 좋음!
Born To Die
http://www.youtube.com/v/Bag1gUxuU0g
Video Ga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