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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방과후는 제발 사라져야함

슬프다람쥐 |2012.03.09 00:25
조회 95 |추천 0

톸커님들 안녕하세요

 

전 말주변도 없고 방과후선택의 자유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어이가 음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만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지금 매우 기분이 안좋음ㅋㅋ

 

방과후 그거 희망, 불희망 체크하는거에 불필요할것같아서 불희망했다가 불같이 혼났슴 ㅋㅋ

 

아니 그럴꺼면 뭣하러 불희망 칸을 만든거임?ㅋㅋ

 

나중에 누가 교육청에 신고하면 그거 들먹이면서 자유라고 우길게 뻔함 ㅋㅋㅋㅋ 눈이 뻔히보임 ㅋㅋ

 

계속안한다고 하면 그럼 나중에 고등학교 갈때 보자면서 협박함ㅋㅋㅋㅋ참낰ㅋㅋ

 

글쓴이 이래뵈도 외고갈꺼임 ㅋㅋ

 

영어 공부좀 피터지게 하고싶음

 

집에서 큰소리로 말도해보고 영어듣기 빵빵하게 틀어놓고 문제도 풀고싶음

 

ㅋㅋㅋㅋ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ㅋㅋㅋㅋ 큰소리? 어림도 음슴 ㅋㅋ하품하는것도 눈치보면서 해야됨

 

누가 억지로 시키는걸 하면서 능률이 오르겠슴?ㅋㅋㅋㅋ

 

학교에서 공부를 권장하는건 매우매우 당연하고 바람직한일임

 

벗, 학생들도 하고싶은게 있슴

 

그시간을 학교에서 책상에 묶여서 어쩔수없이 하기싫은거 억지로 들으면서

 

책상에 쭈그리도그리 자고있는것보다

 

차라리 편하게 누워서 질좋은 잠을자서 그다음에 공부를하든 운동을하든 했음 좋겠음

 

방과후? 야자? 그런건 고등학교 가서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함.

 

벌써부터 학교에 시달리고싶지 않다 이거임. 이게 그렇게 어려운일임?

 

경기권 학생들이랑 지방에 살고있는 학생이랑 다를건 없다고봄.

 

다같은 학생인데 지방에 사는 다수의 학생의소리좀 들어줬으면 좋겠음.

 

학교는 학생들꺼임, 선생님들은 전근? 무튼 그거가면 끝임.

 

하지만 우리에게는 모교임. 국적을 바꿀수는 있어도 모교는 바뀔수가 없는거임.

 

괜히 미국따라한다고 되도않는 교과교실젠가 뭐시긴가 들먹이면서 피곤하게 만들지말고

 

이런거나 좀 따라했슴 좋겠음.

 

대한민국의 학생으로써 느끼는건데 진짜 교육정책에 문제가 있는것같음.

 

힘있는 어른들이 제발 이런것좀 알아줬음 좋겠음.

 

이런데다가 써도 바뀌는건 없겠지만 억울하고 답답하고 화가나서 푸념한번해본거임.

 

 

 

 

처음쓰는판이 이런판이라서 정말 슬픔.

 

마무리는 쿨하게 하지않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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