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2개월정도의만남 처음엔 정말좋앗음 ㅋ 1달정도 매달려서 사귄거같네
그이후 1년2개월의 시간동안 너무도 행복햇음ㅋ그무엇도 바꿀수없음
근대 한순간의 실수로 그여자를 잃엇으나.. 누구나 겪는다지만.. 정말 너무힘듬
노래듣다가 질질짜고 누워잇다 질질짜고 운전하다 질질짜게됨
21년 살아오면서 제일오래 만나서그런가 너무깊이 좋아햇나 이런생각하게됨
견론은 너무 후회됨.....좀만 덜편해질걸 좀만 덜잘해줄걸 내가 덜 좋아할걸
역시 내가생각해도 처음과 헤어지기전과의 난 너무도 달라져잇엇음
만나러가던지.. 뭘하던지.. 처음엔 안그랫으나 재게됨..(내가 재고잇엇음 어느순간에..)
불평 불만도 엄청많앗음..난.. 입는옷마다 야하다, 밤늦게 돌아다니지말고 술먹지마라, 등등등..
싸이에 일촌남자들까지 전부다 뭐라햇음ㅋ이건내가 미친놈이엇던듯 사랑이아니라 집착...거이그런식..
애초에 남자에게 관심이 없는애엿으나 ..내가 합리화하길 난 저여자애를 믿으나 주변이 위험하니 난어쩔
수없는것이다 라고 합리화를 했지만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니 결국 나의집착이엇음.
허나 그여자앤 내가 세벽같이 술을먹든 친구들과 놀든 먼저 자줌. 믿음이라는단어때문....
정말 힘들었을거라 생각됨.. 내가 해준건 따뜻한 말한마디,이해심이 아닌 선물...등등 모두 물질적으로
뭔가를 해준거 밖에 없는것같음.. 평소에 따뜻한 말한마디 안한것같음 정말후회됨..
일이터짐 그날은 1년에 한번 잇을까말까한 그여자애가 세벽같이 술을먹음. 이유는 대학 방학이끝나고
지방에잇는 친구들을 오랜만에 봣기때문.. 허나 세벽5시가되도 긱사에안감 나도 슬슬화가낫음
그래서 내가먼저터트림 걔도터짐 드디어 응어리가 터졋나싶엇음ㅋ 내가먼저 헤어지자함 정말 상처받는말
만 골라서 햇음 왜냐면 말다툼중에 정말 심한말을 걔한테 들엇기때문.
그리고 다음날 돌이킬수없는말을 내가하고말앗음ㅋ 공개는못하겟네
그이후 연락안햇음ㅋ난내가 유리한줄알고 먼저연락올줄알앗음 2틀 3일 지나고보니
후회됨 먼저연락을햇음 ...
답은 정말 차가웟음 돌이킬수 잇을것만같은데 돌이켜지지가않았음 그게 사람인가봄
그런건 남자나 여자나 똑같잔음..
지금이 더편하다함. 너랑사귈때보다 혼자인지금이 더...
정말 후회가되 매달렷음 ..
미안하단소리 더이상하기 싫으니 그만 하자고함.. 자기가더후회할지라도 더이상 나로인해 힘들기 싫다함
안되겠음.....더는 못잡겟음
그리고끝남...
정말 힘듬지금 밥도안넘어감.. 지금은 친구들덕에 만나서 웃고 놀지만 혼자인 집에오면 정말 외롭고 쓸쓸함... 곧 군대도 가야하고 생각도 많은 지금에 걔까지 없다고 생각하니내가 사는게 사는것 같지가않음
주변에선 힘내라고 다시붙잡아라고 하는데 도저히 용기가나질않음ㅋ왜냐. 너무차가웟기에 느껴본사람만아는그런것? 돌이킬수없을것만같은..
이또한 지나가리라..시간이 약이다.. 해결해준다고 굳게 믿고있지만... 매순간순간
그동안 잇엇던 추억들이 계속떠오름 심지어 꿈에서돜; 대체이게무슨일인가 싶음....
아직도 너무너무 후회가됨 지금은 가까이 잇지도않으니 더미처버릴지경
잇는곳에 찾아간다해도 안만나주면 오는길에 콱 죽고싶을것같은생각이듦
그러므로 꾹참고잇음.....
아 정말 힘들다
남자분들 지금잇는 여자친구가 당신들사람이되어서 저여잔 내여자라는 생각. 갖는건 좋은데(나도그랫음)
평소에 따뜻한 말한마디, 행동 하나하나 가끔씩 해주면 그거에 감동받고 날더 사랑해주는게 여자더라
지금잇는 여자친구에게 최선을 다하고 집착같은거 안햇으면 한다.. 집착을 하는건 결국 못믿는다는거밖에 안되더라.. 위에적은거 하나도 제대로 못한 나는 지금이순간 눈떠잇는게 너무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