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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번째 저는 여섯살 입니다. 눈물을 펑펑 !

김현수 |2012.03.09 16:07
조회 18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228번째 저는 여섯살 입니다. 눈물을 펑펑 ! 우주인형 오늘 보고온 공연!

2012/03/08 03:12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hwee0230/100153011328

    228번째 공연 -      추천점수100점

날짜-2012.3.3.7시

장소- 두레홀 1관

 

런닝타임-100분정도 

 

 

팜플릿-리플릿 

공연 포인트-  민식이의 엄마사랑. 슬픔을 공감하고자 하는 따뜻한 이웃들 !

 

간단 내용-  지적장애를 가진 민식이는 엄마와 장을 보러 가던 중, 뺑소니 사고로 엄마를 잃고 사고가 난 자리의 하얀색 마킹자국을 보고 엄마가 아파서 잠자는 중이라면서 그 자리를 지킨다.

과일집 가출 여학생과 자신의 음악을 위해 신문과 우유 배달을 하는 소년과 경찰 아저씨의 관심을 받으면서 그 자리를 지켜보지만.............

 

감동- 엄마를 위해 사과를 아껴 먹고 우유와 과자를 쌓아가는 민식이의 모습과 마지막까지 손에 감춰두었던 머리핀을 보면서 소소한 감동과 슬픔을 가져 보았다. 객석에 앉아 돕지 못한 내가 미안해 질 정도 였다.

 

웃음- 가사가 재미진 깔창이란 노래도 , 민식이의 특유의 말투나 멀티로 수고 해주신 러브 액추얼리에서 살짝 실망했던 이도의 웃음 연기는 무겁기만 할 수도 있는 이 이야기를 재밌게 엮어 나갔다.

 

음악- 키높이 깔창을 깔고서 널 안아 주겠다던 , 깔창이란 노래와 잔잔한 이야기들은 극하고 잘 어울린다. 

 

무대- 하얀색 마킹이 중심이 되어 코앞의 무대는 사고가 난 골목이 되기에 충분했다.

가까이의 민식이가 멀게 느껴 진 건 극속의 이야기인데도 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은 마음을 전할 길이 없어서 일 듯 싶다.그 작은 무대가 작지만은 않은 무대였다.

 

의상-교복과 민식이의 트레이닝 복이 너무 잘 어울렸다. 경찰복도 어찌나 단정하신지.......멀티맨의 다야한 복장도 사실적이었다.

 

연기- 사랑한다면 이들처럼,30분의 7, 당신만이, 유추프라카치아에서 지적장애를 가진 분들의 역할을 하는 배우분들의 모습을 보았다.그 중 가장 슬픈 배역이었던 민식이는 꿋꿋이 그 자리를 지키는 너무나도 성숙한 모습이었다. 주인공역을 맡았던 배우의 표정 눈빛연기는 정말 일품이었다.

그외에 민식이를 도와주신 여러분들 너무 열심히 하셨고 연기다들 너무 잘하세요.

 

극몰입도- 심금을 울리는 이야기인지라 감수성을 마음껏 자극하면서 암전사이에 눈물 닦을 시간을 가졌다.

 

극진행도- 회상신이나 경찰서 사무실을 표현 하는 장면등, 그 작은 무대가 무색하리 만큼 척척 진행되었다. 소극장 무대에서의 장점을 잘 살린듯 하다.

멋진장면- 우산을 씌워 드리는? 장면, 마지막 엄마에게 쓰러져 잠든 모습, 눈물샘에

펌프를 작동시키는 장면들이 너무 많으니 손수건 들고 가서 봐야 한다.

쉽게 웃고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이세상, 이 사회에서 살고 있지만 손내밀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주저말고 손내미는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만든 눈시울 적시는 공연이었다.  228번째 공연 -      추천점수100점

날짜-2012.3.3.7시

장소- 두레홀 1관

 

런닝타임-100분정도 

 

 

팜플릿-리플릿 

공연 포인트-  민식이의 엄마사랑. 슬픔을 공감하고자 하는 따뜻한 이웃들 !

 

간단 내용-  지적장애를 가진 민식이는 엄마와 장을 보러 가던 중, 뺑소니 사고로 엄마를 잃고 사고가 난 자리의 하얀색 마킹자국을 보고 엄마가 아파서 잠자는 중이라면서 그 자리를 지킨다.

과일집 가출 여학생과 자신의 음악을 위해 신문과 우유 배달을 하는 소년과 경찰 아저씨의 관심을 받으면서 그 자리를 지켜보지만.............

 

감동- 엄마를 위해 사과를 아껴 먹고 우유와 과자를 쌓아가는 민식이의 모습과 마지막까지 손에 감춰두었던 머리핀을 보면서 소소한 감동과 슬픔을 가져 보았다. 객석에 앉아 돕지 못한 내가 미안해 질 정도 였다.

 

웃음- 가사가 재미진 깔창이란 노래도 , 민식이의 특유의 말투나 멀티로 수고 해주신 러브 액추얼리에서 살짝 실망했던 이도의 웃음 연기는 무겁기만 할 수도 있는 이 이야기를 재밌게 엮어 나갔다.

 

음악- 키높이 깔창을 깔고서 널 안아 주겠다던 , 깔창이란 노래와 잔잔한 이야기들은 극하고 잘 어울린다. 

 

무대- 하얀색 마킹이 중심이 되어 코앞의 무대는 사고가 난 골목이 되기에 충분했다.

가까이의 민식이가 멀게 느껴 진 건 극속의 이야기인데도 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은 마음을 전할 길이 없어서 일 듯 싶다.그 작은 무대가 작지만은 않은 무대였다.

 

의상-교복과 민식이의 트레이닝 복이 너무 잘 어울렸다. 경찰복도 어찌나 단정하신지.......멀티맨의 다야한 복장도 사실적이었다.

 

연기- 사랑한다면 이들처럼,30분의 7, 당신만이, 유추프라카치아에서 지적장애를 가진 분들의 역할을 하는 배우분들의 모습을 보았다.그 중 가장 슬픈 배역이었던 민식이는 꿋꿋이 그 자리를 지키는 너무나도 성숙한 모습이었다. 주인공역을 맡았던 배우의 표정 눈빛연기는 정말 일품이었다.

그외에 민식이를 도와주신 여러분들 너무 열심히 하셨고 연기다들 너무 잘하세요.

 

극몰입도- 심금을 울리는 이야기인지라 감수성을 마음껏 자극하면서 암전사이에 눈물 닦을 시간을 가졌다.

 

극진행도- 회상신이나 경찰서 사무실을 표현 하는 장면등, 그 작은 무대가 무색하리 만큼 척척 진행되었다. 소극장 무대에서의 장점을 잘 살린듯 하다.

멋진장면- 우산을 씌워 드리는? 장면, 마지막 엄마에게 쓰러져 잠든 모습, 눈물샘에

펌프를 작동시키는 장면들이 너무 많으니 손수건 들고 가서 봐야 한다.

쉽게 웃고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이세상, 이 사회에서 살고 있지만 손내밀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주저말고 손내미는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만든 눈시울 적시는 공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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