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년전 2004년도에 저희가족이된 하루를 소개하겠습니다..
우리집 똥꼬양이 하루는 태어난지3개월되었을때 동생생일선물로 저희집에 오게되었어요
하루라는 이름은 아가야가 봄에 태어나서 일본말로 봄 = 하루 가 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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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파란눈을 가진 이뿐 아가야 하루~~(데리고 왔을때 이따만했어요)
아가야때 엄마 떨어져서 우리집에 왔다고
우리 식구들은 항상 밥먹으로 갈때 같이 가주고
대화도 많이 해주고....
이것이 지금에서야 저희가 후회하고 후회하는 행동되어버렸어요![]()
8살이된 지금에도 우리가 TV를 보고 있다가 잠깐일어나면
자기랑 밥먹으러 가자구 앙앙앙 하면서 달려와 부엌앞에 가서
우리가 올때까지 기다리고
심심하면 우리에게 와서 야옹 야옹 야옹 이야기 하자고 하고
그래도 이녀석이 없으면 우리식구들은 웃을 일이 없었을꺼예요![]()
혹시 노래하는 고양이 보셨나요??
장식장위에 올라가서 앉아있는 하루
하품하다가 포착한 하루 근데 노래하는거 같지 않나요??
성악가 포스 나지요??
이때 나이 1살 하지만 파란 얼굴인식했디만..6살..ㅋㅋㅋ
완전 노안...아이고 하루야~~~
하루는 폭신폭신한데를 찾아다녀요 하물며 마루바닥에 신문이 깔려있으면
다른곳이 아닌 신문위에 올라와 앉아있어요
저희와 8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한 하루
아침에 진동알람소리가 들리면 귀신같이 듣고 달려와 베개 꾹꾹이 해서 깨워주고
자기가 필요할땐 '누나' '엄마'라고 불러서 갖은 애교아닌 애교로 사람 녹이고
(하루가 누나 ,엄마 라고 하는데 아빠는 못해서 아빠가 실망하고 계심
밥값대주는사람인데 불러주지도 않는다고..ㅋㅋㅋ)
이렇게 이뿐 하루가 한날 변신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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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우리 엄니 고양이 털이 많이 날린다고 온라인 마켓에서 바리깡을 사놓으라하시고
뛰어난 손놀림으로 짤라놓은 첫 작품!!! 작품명은 우리집에 쥐가 놀러온날..(쥐뜯어놓은것처럼해놓아서)
첫작품은 미비했으나 현재 실력은 동물병원 미용사 언냐들 보다
훨씬 잘하신다는거...ㅋㅋ
우리식구의 하루사랑 영원하리라~~~
형님 누님들~~~저처럼 밑에 있는거 ↓ 꾹눌러주는거 잊지마시규
전 코로 꾹누르고 간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