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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피해 ..

ㅜ_ㅜ |2012.03.10 20:55
조회 128 |추천 0

안녕하세요.

한 달전 2월 7일쯤 2004년식 옵티마 리갈을 구입했습니다.
근데, 2004년식이라던 자동차가 2003년식 이더라구요.

중고차라 어느정도 감수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제가 잘 아보지도 못 한것도 있지만 ... 하지만 !!!!
한달밖에 타지 않은차가 본네뜨(?)에서 쇠소리같은 소리가 너무 심하게 나는 겁니다.
그래서 정비소 가서 점검을 했더니 휀벨트(악세사리벨트)는 다 늘어나 있고
라이닝 등 문제가 아주 많았습니다.
뒷쪽에 좌측부분은 오일까지 새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더군다나 자동차가 오자마자 시동에 문제가 있어 정비소가서 점검하니 밧데리 방전직전 이였습니다.
그 것은 따지니 갈아주더라구요. 근데 더 큰 문제는 라이닝이 다 닳아 있더라구요
처음에 브레이크가 많이 밀리더니 점검하니 그런 문제가 있더라구요
사고라도 났으면 어쩔 뻔 했습니까? 라이닝은 브레이크랑 관련이 있는건데 ...
총 7가지정도 교체를 했습니다.
근데 그쪽 자동차 판곳에서는 연락도 안되고 무책임하게 그럽니다.
아무리 중고차라도 사람이 탈 수있게 해서 줘야하지 않습니까?
이 건 정말 너무합니다.
초반에 얼마정도 되면 교체하라는 말도 없었고 카센터에서 점검했다는 자동차가 상태가 너무합니다.
그리고 제가 자동차 구매할 때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지인에게 부탁해서 샀는데
제가 아무것도 올라서 지인에게 분명 믿어도 되냐고 걱정된다고 했는데 지인은 믿어도 된다고 걱정하지말라고 그렇게 말했던 지인인데 지금은 본인은 할 말이 없다는 듯이 제가 소개시켜달라고 해서 소개시켜 준 것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렇게 쏙 빠지는겁니다.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구매한 저에게도 잘 못이 있지만 ..
이 건 정말 지인도 그렇고 판매자도 사기 같다고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계약서 영수증 자동차성능점검증명서 아무것도 받지도 못 했습니다.
영수증 보내줬다고 했는데 제가 받은 영수증은 자동차 이전한 이전비 영수증입니다
그리고 자동차 등록증 그 것 두개밖에 받지 못했습니다.
정말 받아야 하는 계약서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
보내달라고 해도 문자도 씹고 전화도 안받습니다. 100% 다 해달라는 거 아닙니다.
적어도 사과라도 하고 반이라도 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
더군다나 제가 정비를 받으러 간곳은 자동차 판매했던 지인에게 가서 점검 받았는데
그 정비사 조차도 이건 좀 아니라고 하더군요.
초보이자 저같은 여성분들 이런 피해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욕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도 답답하고 이런 분들이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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