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실화입니다. 다들 음슴체이니.. 양해해주세요
그럼 음슴체 들어갈께요.
나오는이
친구 , 나 , 내남친, 소개팅남. 장소는 강원도
내가 얼마전에 있었던일이다.. 넘 기가막혀서 말도 안나왔다
나왈 - 야 너 꼬맹이 정리 다 했음 내가 너소개팅 해줄까? 라고 했다
내친구왈 그래 소개 시켜줘봐! 괜찮은 넘으로 이상한넘이면 갔다 버려
그말듣고 난 바루 내 남친님한테 전화해서 친구가 소개팅 받고 싶어한다고 하고 연락처를 서로
주고 받겠끔 했따 내남친님도 동의해서 강원도어디에 사는 남자라고 내친구한테 소개를 해줬었다
내친구랑 나는 강원도를 같이 가고 싶어했다..
근데 이런아이런히한 일이 일어났나 나랑 같이 보기로 했던 내친구와 소개팅 남이 나도 모른 사이에 이미 3번이나 연락을 하면서 만났다고 한다 난 여기서 어이가 없던게 아니였다..
내친구는 서울에 살고 소개팅남은 강원도 어딘가에 산다
근데 내친구가 강원도를 매주내려간단다.. 내친구는 집이 엄해서 온실속에 화초처럼 외박이나 술
그런거 안한다 통금시간은 10시 언제나 친구들과 만나도 9시에 집에 들어가는뇬이다..ㅋ
근데 이게 어찌된건지 강원도를 매주마다 가서 논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MT를 남자한테 먼저 가자고 했단다..
그곳에 가서 수많은 일들이 2번째 만남부터 시작됐다...
소개팅남이랑 내남친님은 무쟈게 친한관계로 소개팅 남이 아무말이나 다 한다 속이는거 없이..
온실속에 화초였던 내 친구가 먼저 MT를 가자 해서 소개팅남은 속으로 좋아했단다
그래서 MT 로 바로 직행.. 그후..소개팅남이 아닌 내친구가 먼저 덤벼들어서 넘 적극적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해가며 온갖 짓을 다 했딴다... 소개팅남 두번째 만남부터 그래서..
겉보기엔 순진했고 착하고 수줍은 많은 내친구가 그랬다는걸 난 못믿었다.. 사진을 보여주고 나에게 그말이 들려오기전까지... 근데 내친구는 핌약을 복용중이라 그런건 신경안쓴다
하지만 소개팅남은 핌약을 복용하는지조차 아직 모르고 있다
알려주고 싶었지만 내이미지상 알려줄수가 없다
소개팅남을 맨첨의심했지만 소개팅남이 남친님한테 말하는거 들어보면 과관이아녔다
오히려 소개팅남은 거북스러워하고 부담스러워하는걸 내친구는 모르고들이대니...
지금도 그둘은 강원도 모처MT에 있을거다 일하면서 주말마다 가는거 쉽지 않는데 한달에 4번 외박을 하는내친구..많이 달라져도 넘 달라졌다..
이런내친구에 넘 놀래서 지금 어안이 벙벙,, 이친구를 어찌 해야 할지 참 걱정이 심히 되는데
본인이 좋아죽으니 어케 할순없고.. 그냥 지켜볼뿐인데..답답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