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30% 세일 기간을 이용해서 구매한
슈퍼 아쿠아 마린 스템셀 디펜딩 크림!!
샘플을 써보고 슈퍼아쿠아 '마린 스템셀' 라인이 맘에 들어
크림도 다 떨어졌겠다, 봄도 오고 있겠다,
수분크림이 필요해서 구매하게 되었다ㅋㅋ
요즘.. 피부빛이 침침해 지고 있는 것을
거울을 볼때마다 느끼는 지라......
수분과 투명한 피부빛을 동시에 얻고 싶어 택한것이 바로 이것이다. ㅋㅋ
일단 이 라인
슈퍼 아쿠아의 다른 라인보다
"향이 좋다."
향이 상큼하면서도 상쾌(?)하다는 느낌?!
청량하다는 느낌?! 깨끗하다는 느낌이 든다 ㅋ
그런데!! 향에 대해서
안 좋은 평이 많다. 너무 향이 강하다고 하는 사람도,
향이 너무 인위적이다 라는 사람도 있으니
구매 전에 꼭 매장에서 향을 맡아보고 구매해야한다 ㅋ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향이라 ㅋㅋㅋ 난 좋다 ㅋㅋ
가격은 17800이고, 사이즈는 작은 편이다.
손바닥에 딱 잡힐정도의 아담한 사이즈.
그리고 에메랄드빛 케이스에 들어있는
새하얀 크림!!!
다른 무거운 크림과 달리
딱 볼때 매우 가벼워 보인다.
그리고 발림성이 좋다.
점성이 거의 없어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
자체 임상실험!!!!
점선으로 표시해 놓은 부분에 다량을 두드려 발라주었다.
봄과 여름에는 겨울철과 달리
크림을 발랐을 때 ,얼마나 잘 흡수되느냐가 중요한데,
이 크림은 흡수력이 매우 우수했다.
흡수력이 좋다고 해서 안바른 것 처럼 되는 것은 아님에도,
(간혹 크림중에 바르고 난 뒤 금새 피부가 일어나거나 건조해 지는 크림이 있다.)
충분히 수분감이 있으면서도 유분이 거의 없는
봄을 위한 피부를 만들기에 적당한 제품이라 생각이 든다.
바른뒤 5분후!!!
피부의 '균형'을 잡아 준다는 기능과 같이,
'유수분 밸런스'가 잘 조절 되는 제품인 것 같다.
건성이나 지성이나 복합성, 그 어느 피부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을 듯.
또한 기존의 '크림' 종류가 무겁게 느껴지고 부담스러워서 싫어했던 사람들이라면
이 크림을 추천하고 싶다 ㅋ
미백 기능은 크림이 다 쓸때 쯤에야 알 수 있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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