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생한테 뺨 맞는 영상
사생팬이란?
사생팬(私生fan , 연예인의 사생활을 쫓는 팬, 사생)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특히 아이돌 가수의 일거수 일투족을 팬 이상의 감정으로 쫓는 열성 팬을 말한다.
이런 사생팬의 대부분은 자신의 일상 생활을 포기하고, 연예인의 일정을 따라다닌다.
이러한 사생팬은 기본적으로 연예인의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점에서 소수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대부분의 팬클럽에서는 사생팬을 팬이 아닌, 무리로 판단하여 사생팬이라는 단어 대신 "사생"이라고 표현한다,
이들은 어떻게 본다면 스토커와도 같은 개념이 될 수도 있다.
동방신기의 사생을 아는 어떤 기자분의 말씀
"동방신기는 미치지 않은게 신기한 그룹이다."
아이돌 사생중에 가히 동방신기 사생만큼 심각한 사생은 본적이 없어서 정리 해봤습니다.
1.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직접 특집으로 다룬 사생편
가수가 저렇게 직접 당부하는거 보이시나요? 저렇게 당부해도 사생은 끊이질 않음.
아이돌 가수의 벤을 쫓는 사생택시의 속도 보이시나요?
100km가 훌쩍 넘는 속도의 택시가 한두대도 아닌 열대가 넘게 다님.
이 사생 택시로 인해 사고나는 경우가 80% 이상이라고 함.
아이돌 가수 숙소 주변엔 항상 많은 수의 사생들이 몰려있음.
이 사진에 보이는 사생은 일부일 뿐
이게 바로 사생택시임.
사생택시의 경우 하루에 약 80만원 정도를 미리 받으며, 이미 사생택시 기사끼리
따로 연락을 하여 동방신기가 나타난곳을 서로 가르쳐주고 위 그것이알고싶다 내용中 과 같이
무시무시한 속도로 동방신기를 따라잡지 못해 안달입니다.
동방신기 공연이 끝나고 나면 사생택시 기본 10대이상이 동방신기 벤을 쫓아가는 광경을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
일부러 동방신기와 접촉사고 내기.
동방신기 벤 등등과 사고내려고 택시기사와 계약까지 맺고 따라붙는 애들 많음.
실제로 믹키유천과 영웅재중은 개인용 차로 접촉사고가 난 적도 있었고
4집 활동중에 따라붙는 사생팬한테서 도망가다가 전봇대에 차 들이박다서 BMW폐차시킨적도 있음.
1년 365일 쉬지않고 따라다님.
심지어 동방신기 1년에 딱 열흘쉰다는 휴가기간에도 따라 붙어서 동방신기 개인집까지 쫓아다님.
선물들고 다니고 부모님들한테 어머님 아버님 거리면서 선물공세
2. 아이돌이 직접 말한 사생일화
멤버들 핸드폰 복사는 기본, 받는 전화 문자가 누구인지 다 알수있게 만듬.
심지어 멤버들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전화번호에 전화걸어서 여자인지 아닌지 확인해봄.
방송에서 영웅재중이
자기가 한강에서 있다가 믹키유천한테 문자보내서 오라고 했는데 "너 누군데 유천이 오빠 불러"
이렇게 답장와서 진짜 깜짝놀랐다고 함.
3. 연예인이 직접 트윗에 당부
재중이가 빅뱅 권지용군에게 사택에 대해 물었고 권지용군은 사택이 뭔지 모르네요.
실제로 사택이 존재하는 가수는 몇 안됩니다.
동방신기는 데뷔초부터 약 9년간을 이렇게 사생들이 따라붙음. 일거수일투족을 항상 사생들과 함께 함.
그 대표적인 예. 날짜만 쳐도 저렇게 뜸. 아무리 활동이 없어도 공항정보까지 세세히 다 저렇게 나옴.
입국 치면 나오는 예
출국 치면 나오는 예
이건 사생 블로그에 올라온 글. 택시로 쫓아오지 말라고 가수가 나와서 창문열라고 하는데
창문 닫는 바람에 저때 창민이 손 다치고 피흘림. 헌데도 좋다고 글올리는 사생들.
이부분은 퍼온 글입니다.
사건의 경과
창민군과 재중군이 1318공연 후 속초고속도로휴게실(추정)에서 볼일을 보려했는데
중국에서 온 2명의 김재중개인+사생팬이 따라들어가서 캠코더(카메라)를 찍으려 함.
그래서 재중이와 창민이가 화냈더니 그 사생들이 캠코더(카메라)를 집어던지며 욕을 함.
그리고 어제 일본으로 가기위해 김포공항에 도착해 벤에서 내리는 창민군에게
沈昌珉 神經病 不得好死
즉, "죽을 때 편히 가지 못해(중국에서 가장 심한 욕)
이라며 가방으로 창민군의 어깨와 머리를 때렸음.
음성 들으시면 내려치는 소리 들을수 있구요.
창민군을 때린 2명중 1명은 임신을 한 상태였고, 나머지 한명은 욕을 했습니다.
머리를 감싸고 울먹거리던 창민군은 멤버들이 오자 울었다고...
결정적으로 저 가방안엔 돌이 들어있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맞고 아파하는 사진이구요.
5. 멤버들 핸드폰번호,주민번호 파는 행위
6. 사고난 사생 구해줌. But 다른 사생들이 따라하기 시작
쫓아다니다가 사생이 사고날뻔하자 윤호가 사생을 구해줌.
허나 이 이후로 사생들이 이 사건을 따라함 멤버에게 구함 당하려고.
7. 사생때문에 다음생에는 평범하게 살고싶다는 동방신기
실제로 당장 저 내용에서 재중이만이 아닌 유천이는 다음생엔 태어나고 싶지 않다고 까지 할정도로
정말 많은 스트레스를 받음.
그외 만행
이 만행들은 제가 일일히 쓰기보다 이렇게 간단히 정리되있는게 나을거같아서 아예 정리된걸로 가져왔어요.
선물로 본인의 생리혈이 묻은 생리대를 주고 러브ㅈ을 주며 본인의 속옷을 믹키유천 가방에 넣어두기도 함.
숙소의 침입은 아무렇지 않게 이루어지고 있음.
사생이 찍은 믹키유천 집 앞 인증샷.
위에 만행글에도 있다시피 숙소 문을 따고 들어가 멤버 입술에 뽀뽀하고 나오는 사건도 존재함.
또한 멤버중 한명이 자고 있는데 새벽에 현관 센서불이 켜졌다,꺼졌다를 계속 반복하여 쳐다보니
왠 여자분이 홀연히 서계셨다고 함(동방신기가 직접 말한 내용)
유노윤호동생 사칭해서 유노윤호한테 전화걸음.
목소리는 비슷한데 유노윤호가 좀 이상하다고 느껴서 전라도 사투리를 썼는데 바로 들통남.
그외 멤버들이 말하는 사생 일화
영웅재중 - "휴대폰이 갑자기 정지되거나 분실신고된 적이 많아요. 통화내역서를 뽑아서 제 친구들한테 전화하기도 해요. 여자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거죠."
시아준수 - "하드웨어도 해킹이 가능하더라고요. 제가 오늘 인터넷으로 뭘 했는지,어떤 음악을 들었는지 다 알아내세요."
이건 예전에 기사났던 부분 중의 일부입니다.
2년째 동방신기의 사생팬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 진혜경씨(27)는 "동방신기의 숙소인 서울 삼성동 A 아파트
옆 빌라에 둥지를 튼 중국팬들은 한국팬 뺨치게 열심히 활동한다"면서 "'사생을 뛰다' 보면 자주 마주치는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부티가 팍팍 난다"고 전했다.
아예 서울로 이삿짐을 싼 뒤 스타의 일거수 일투족을 함께 하는 일본팬들도 많다. SM 엔터테인먼트 김은아 홍보팀장은
"회사 앞에 매일같이 출근도장 찍고 무작정 기다리는 일본팬들도 있다"면서
"방학을 맞아 한국어 연수를 온 학생부터 30대 골드미스까지 다양하다"고 말했다.
6개월째 시아준수의 사생팬으로 다니고 있다는 대학생 정희영씨(22)
"(사생팬은)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공식적인 스케줄은 잘 안다니는 편"이라면서
"오후까지 수업을 듣고 (동방신기의) 숙소로 직행해 새벽까지 지킨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서울의 명문 사립대에 재학 중인 정씨는 "(사생팬 활동은) 중독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며
"집앞을 하루종일 지키고 있어도 허탕치는 날이 많지만 그래도 안가면 웬지 불안하다"고 했다.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홍은주씨(29)는 사생팬 활동을 제대로 하기 위해 최근 자동차를 뽑았다.
그동안 콜밴을 타고 사생을 뛰던 그녀는 시간당 1만5000원에서 3만원까지 하는 콜밴 비용이 너무 커
차라리 차를 뽑자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
이 사생에 대해 알고 있는 기자님이 말씀하시길
"동방신기는 미치지 않은게 신기한 그룹이다."
추가+)
시속 160km까지 달리는 택시 몇대들 따돌리기 위해 역주행감행
개념無
코앞에서 대놓고 욕
진짜 미친듯
가족분들은 뭔 죄...
ㅡ ㅡ
우는데 사진찍음
어떻게 아는지 신기할 수준
이외에 많고많은 사건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심각하고 또 심각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만 가져왔어요.
동방신기는 데뷔 이래 약 9년간을 일거수일투족을 사생들에게 쫓기며 생활합니다.
집과 사생이 들어오지 못하는 공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사생이 뒤쫓지 않는 곳이 없어요.
현재도 여전히 진행중인 상황이구요.
타가수중에도 심각한 가수 있을지 모르나 이렇게 심각한 사생의 시초가 동방신기이고
가장 심각한 가수도 동방신기라고 여겨져서 甲이라고 한것이니 태클 사양합니다.
사생이 과연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허나 동방신기 사생의 경우 해외 유명 헐리우드 스타의 파파라치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진 않아요.
고소하면 되지 않냐? 말 한마디로 쉽게 되질 않아요.
9년간을 온갖 사생활을 스토킹 당해왔는데
그 사생활은 누가 부장해주겠어요.
위에 기자가 했던 말 가져왔듯 미치지 않은게 가히 신기할 정도라 생각드네요.
주차장에 CCTV 설치.
유독 동방신기 사생이 심하다네요 .
스타라서 공인이라서 참아야하는 부분이다.
그 정도는 감수해야하는거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하지만 그들도 똑같은 사람입니다 .
단지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는 직업을 가졌을 뿐.그들도 똑같은 사람입니다.
수많은 사생들의 끔찍하고 소름돋는 만행들이있지만
그중에서도 많이 알려지고 심각한 것들만 정리해서 올립니다.
지금 이상황에서 그들을 감싸기위해서 무조건적으로 그들은
아무 잘못없다라고 말하기 위해서 올리는 글은 아닙니다.
물론 그들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말 할 수 있겠죠 .
하지만 그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줬으면 합니다.
그 심리적인 고통을 , 사람으로서 기본적으로 누려야할 자유가 없는 그들을
지금 제가 올린 이 일들이 한두번이라면 참을 수 있겠죠
하지만 몇십명,혹은 몇백명의 사람들이 수십번 수백번 이런짓을한다면,
그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그들의 개인정보를 함부로 사용한다면
거의 9년의 시간동안 매일매일 감시당하며 살아가는 그들을 생각해주세요 .
범죄에 대해 분노한 시민들이 현장검증하는 용의자를 욕하고 때리는 것도, 비난받아야 마땅한 것입니까?
초점을 욕한 것 자체에만 맞추지 말고 왜 욕을 했는지도 생각해주세요.
JYJ가 실제로 겪었던 일을
본인들이 겪는다고 생각한다면?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자.txt (여자버젼)
이걸보면 사생스토커들이 얼마나 쓰레기인지, 스토킹을 당하는 사람이 어떤 심정인지 알수 있게 될것이다
9년~10년 동안 쫓아다니는 이름모를 남자가있음
이 남자가 나한테 자기 정액묻은 팬티를 보내고
내가 자고있는데 우리집 들어와서 내 얼굴 쓰담쓰담하고 볼에 뽀뽀도 함
남자친구도 못만남 얼마안가면 그 남자가 무서워서 헤어지자고 그럼
내 친구가 나한테 만나자고 문자보내면 내친구한테 "넌 누군데 우리 ㅇㅇ이 불러내?"
이런 보복 문자가 친구들한테 감 참다못해 핸드폰을 바꿨음 " 핸드폰 번호 바꾸셨네요?ㅎ" 하고
문자가 와 내가 차를 몰고 친구만날려고 나갔음
근데 남자가 택시타고 따라와서 일부로 내차를 박음 죽을뻔 한적도 있음
차에서 내려 화를냈는데 웃고있는 남자 얼굴만 보임
그 남자는 내 집에들어와 니들 속옷도 가져감
그리고 나 없을때 내집들어와서 내집 사진 찍어서 보냄 부모님 댁에 갈려는데 그 남자도 어김없이 따라옴
어쩌다 해외출장을 가는데 해외까지 따라옴
그 남자는 내폰을 복사해서 감시함 사이트를 가입하려고 하면 이미 다 가입되어있음
그남자는 지나가는 나를 보면 싸대기를 때리기도함
그리고 지나가는 내 가슴도 만지고 소중이 터치도함 이 생활이 9년간 지속됨
그리고 내가 술한잔 먹고나왔는데 그 남자가 그앞에 나를 빤히 보고있다면?
신고도 여러번했지만 초범이라 풀려나고 경찰에선 크게 신경 안씀 니가 좋아서 그랬다함.
부탁해보기도 하고, 울어보기도 하고, 사정해보기도 하고
타일러도 보고, 화내보기도 했지만
반성하기는 커녕
내 목소리 녹음해서 블로그에 올리며 자기한테 화내줬다고 자랑 해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