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녕하세영 14살 소녀랍니당 호홋홋.........![]()
ㅈㅅ해여... 여튼 본론으롴 ㅋㅋ 고민좀 해결해주세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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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서는 제가 가장 장녀랍니다
덕분에 모든 힘든일은 제가 다 맏아서하고 있죠...![]()
그 힘든일때문에 진짜 하루하루가 정말 짜증나여!!!!!!!!!!!
어떤날은 동생이 저한테 시비를 걸어가지고 막 싸웠거덩여?
그런데 그걸 목격하신 우리 어머님!!!!
제 대갈이를 후려갈기시면서 막 욕을해대셨어요
"왜 동생을 때려 이 샹뇬아!!!!!!!"
와... 허... 어이상실 허허허허 ㅡㅡ^
아 그래요 이건 제가 동생을 때렸으니 잘못해다고
칩시다. 헣헣헣....ㅠ
이건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ㅜ
제가 일어나자마자 컴터를 켜서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음... 한 2~3분됐나?
아빠가 나와서 밥좀 하라는 거예요
아니 어제는 내가 상도 차리고 설거지도 하고 빨래도 널고 이불도 폈고
내가 다했는데!!!!!!!!!!!!!!!!!!!!!
내가왜!!!!!!!!!!!!!!!!!!!!!!!!!! 도대체 왜!!!!!!!!!!!!!!!!!!!!!!
내가 이집구석 몸종도 아니고!!!!!!!!!!!!!!!!!
아진짜 지겨워 죽겠엌!!!!!!!!!!!!!!!!!!!!!!!!!!!!!!!!!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아버지라서 참고 제 얼굴로 표현했죠...
(얼굴에 오만상 가~득~~><)
그러자 울 아버지는..."그렇게 하기 싫어? 하기 싫으면 관둬"
라고 하시고는 방으로 들어가실때 "개만도 못한 년"
라고 중얼거리시면서 들어가셨어요 그리고는 방에서 온갖욕을 하셨죠..ㅋ
아빠 나,다들려요 나 귓구멍 안 막혔어욬 ㅋㅋㅋㅋ
하 진짜 저번에는 너무 힘들어서 커터칼로 손목을 그을려고했는데,
너무 무섭더라구요.. ㅎㄷㄷ![]()
그래서 여기서 고민좀 털어노을려구요...
제발 도와줍쇼!!!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