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남친이랑 만나기로했어요
그래서 남친이 차로 델러왔어요 남친이 도착하고 남친한테 걸어나가고있는데
부장님한테 저나가온거에요 그래서 잠깐 회사와달라고;;
저는 마침 회사 바로 앞에 나가고있었어용 부장한테 벌써 버스탔다고 거짓말하고
걍 남친한테갈수있었지만 회사가 바로 앞인데 잠깐갔따오자해서
남친한테 사정말하고 부장한테 갓다왔어여
갓다온담에 남친한ㅌㅔ 다시 갓더니 화가 머리끝까지 난거에요
짜증났을거라곤예상해서 미안하다했어요~ 근데 엄청 소리지르고 그러다 남친이 주차한차를 뺴는데
밑에 돌이있는지 모르고 범퍼에 긁힌거에요.
근데 그것도 다 제 탓이라고 니가 부장한테 다시 안갓으면
내차 긁힐일도 없고 자기가 화날일도 없는데 다 제 탓이래요.
남친은 그 상황에서 제가 부장한테 못들른다고 말하고 전화로 그냥 처리하지 왜 굳이 다시갓냐고 제가
다시 간것떄문에 다 제 잘못이래요. 순리를 거스르지말라고........ㅋㅋ 아.
미친듯이 화내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갑자기 급브레이크밟고 클락션울리고........
완전 공포에떨었네요....
그리고 집에와서 저나하다가 헤어졌어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의견을 듣구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