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통이 너무심해서 이주일전에병원갔더니
의사샘이 '미레나'라는 루프를추천해주드라고요..
생리통도감소되고 양도거의안나올뿐더러 피임까지된다며..
장점만듣고 그날 바로 루프를꼈습니다
루프끼고당일날엔
배가 생리통처럼 계속아프다가..
이틀정도지나선 아픈건사라졌는데..
생리도아닌것이..갈색피같은것이 아주 소량으로 찔금찔금 계속나오드라고요..
암튼그러고 일주일뒤에 루프가자리잘잡았는지 확인하러
병원에 다시 갔는데요..
초음파보시면서 루프는 자리잘잡았다고하시드라고요..
근데 제가
갈색피같은것이 계속 찔금찔금나온다고물어보니..
아놔..그제서야 미레나에대한부작용들 설명해주드라고요;;
보통3개월이나 길게는6개월까진 부정출혈이 계속 나올수도있다고하는데ㅡㅡ;;
아..ㅡㅡ;;
이런부작용알았다면
좀더 고려해보고 신중하게했을터인데말이죠......
다시빼기엔..돈도적은비용이아니라 너무아깝고..ㅠㅠ
암튼그러고 일단은 알았다고하고집에와서
인터넷으로 미레나에대해 이것저것 검색해서봤는데
출혈이 길어질경우엔
경구피임약같은걸로 출혈조절이 된다고하던데......
음ㅠㅠ
그냥 아무약국가서 경구피임약사서 먹어보면될까요??
아니면 병원가서 경구피임약물어보고 먹는게나을까요??;;ㅠㅠ
제가 수영을다니기때문에..출혈이 계속나오면 곤란하거든요..ㅠㅠ
약을먹어보는게좋을까요?? 으..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