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0개월들어선 슈퍼똥땡이 왔어요~

앨리스 |2012.03.12 01:15
조회 14,799 |추천 23

안녕하세요 한달에 한번씩은 찾아오던 슈.똥맘입니다ㅎ

울똥땡이가 벌써 10개월이 되었네요

정말 10개월이 어떻게 흘렀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ㅎㅎㅎ

요즘 울 슈.똥은 가만히 있는 시간이 1초도 안될정도로 사부작거립니다.

정말 눈깜짝할 시간에 사고치고...ㅠ.ㅠ

그래도 이쁜짓도 많이한답니다

슈.똥의 9개월때 사진들 방출~

 

 

 

 

 

 

 

마트가서는 졸려도 잠든적이 없었는데 많이 피곤했는지 잠이 들었어요 ㅎ

 

 

 

 

 

 

 

 

 

 

삼촌이 사준 촉촉이모래세트 ㅎㅎ

모래가 아니라 좀 만지면 느낌이 좋은 ㅎㅎ

첨엔 만지다가 먹을려고 입으로가던..

 

 

 

 

 

 

한달에 한두번 정도 주는 야미얼스사탕.

먹자마자 양치는 필수!!ㅎ

(머리핀은 신생아때 샀던거 요즘도 가끔해줘요 집에서만 ㅎㅎ)

 

 

 

 

 

 

 

울똥땡이 먹는거 지켜보던 울강쥐 ㅎ

요즘 아들램이 과자통에서 과자꺼내먹고 있으면 강쥐삼촌이 다가와

달라고 눈빛을 보내면 아들램은 줍니다.ㅎ

 

 

 

 

 

 한달전부턴 완전히 셀프수유하는 아들램.

정말 편해졌어용 우유먹는동안 바로 기저귀갈아준답니다.

 

 

 

 

 

 

 

 

 

사고현장....

요즘 서랍장이나 옷장 손닿는곳은 난장판이...ㅠ.ㅠ

다른 아기들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울아들램은 약병을 너무

좋아합니다.약도 좋아합니다..쥬스지 아나봅니다.

 

 

 

 

 

 

 

 

자동차놀이기구.

마트가면 꼭 타고온답니다.

첨엔 앉아서 타다가 벌떡 일어나서 타요

움직이다가 멈추면 운전대 두들겨요 또 태워달라고 ㅎㅎ

얼마전엔 회전목마도 탔어요 ㅎㅎ

 

 

 

 

 

 

 

 

 

 

 

이번달부터 문화센터 봄학기에 수업을 들어요.

강쥐도 되었다가 곰도되고 수업을 매우 좋아해요.

하지만 똥땡이 안고 이리저리 움직인다고 땀뻘뻘..

 

 

 

 

 

 

비오던날 밖에 나가긴 그렇고

모래놀이 꺼내줬더니 혼자서도 잘놀아요.^^

 

 

 

 

 

 

 

 

 

 

 

 오늘 가족모두 찜질방엘 갔어요 ㅎ

찜질방을 이리저리 기어다니며 신나하더니

지금 옆에서 코골고 자고있어요 ㅎㅎ

잘때 젤 이뿌다는....ㅎ

 

 

 

 

 

어느새 한달도 뚝딱 흘렀네요

얼마있으면 돌사진도 찍고 곧 첫생일도 맞이하겠지요.

10개월동안 잘먹고 잘자고 잘커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네요.

싱글맘으로 힘든점도 많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하는

이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지 모른답니다.

세상모든 엄마분들 힘내시구요

싱글맘 싱글파파 모두 힘내요

그리고 산모님들 순산하셔서 건강한 아기 낳으세여~

그럼 또 올께요 즐밤~^^

 

 

추천수23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