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늦은 밤에 ... 또 핸드폰이라 죄송합니다우선 저는 전주사는 23살이고 제대하고 휴학하고 경찰학원다니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여자친구?는 22살이고 군대있을때 소개받아서 사귀게 되엇고지금300일이 다되가도록 만나고 있습니다사건을 설명하겠습니다 여친을 여라고 표현하겠습니다예전부터 저랑 여가 야구점퍼를 맞추기로 해서 오늘 공부를 하다가잠깐 노트북으로 검색하다가 괜찮은 곳을 찾아서 여한테 네이트온 대화창으로 사이트 띄워줘서 알려줫더니 괜찮더랍니다 그런데 이게 구매할수있는 시간이 40분 남아있었습니다여기서 문제가 옷을 고르는데 계속 말이없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바쁘냐고 물어봤더니내일 학교에서 발표할 과제 준비하고 있답니다그말 듣고 제가 이거 40분밖에 안남았다 그러니까 조금만 집중해서 사이즈도 같이 알아보자 부탁을 했는데도계속 말이띠엄띠엄.... 그러다 40분이 지나고 결국 상의해서사기로한 야구점퍼를 못사게 되었습니다 제가 긁으려고 카드도꺼내놓았는데 말이죠 계속 말없는거 보고 화가났습니다왜냐면 사귀는 사이에 커플로 맞춰보려고 잠깐만 집중하고 고르자 했는데도 아예 관심도 없고 잠깐씩 말하는것도 대충대충...그래서 제가 전화를 해서 바쁜건 이해하는데 왜이렇게 대충하냐고 같이 커플오 맞추는건데관심조차 없냐고 하니까 또 대답도 안하길래 요즘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갑자기 저를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권태기인거 같답니다...솔직히 톡커님들 저런말 하는거부터가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것이고좋아하지도 않는데 그냥 사귄다는 것 아닙니까?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그럼 언제부터 그랬냐고 물어보니학교 개학했을 때부터랍니다... 제가 할말이없더군요그래서 제가 그런말하는거 부터가 이미 마음없는거 아니냐고 말하니또 대답이없더군요 그러다 제가 니가 그렇다면 이번달 서로 일체 연락하지말고 너는 남자친구 없는거처럼 저는 여자친구없는거처럼지내보내고 했더니 한참있다 알았답니다 그래서 잘자라고 하고 전화끊었습니다잘생각해보면 제가 남자니까 잡아야하고 더 제가 잘해야하는데저런말을 직접들어보니 그럴 맘이 안생기더라구요 조금 후회가 되지만아직 일년도 안되었는데 저러니... 그리고 저도 사람이니...상대방이 좋아하는지도모르겠다고 하는데 계속 잡을수는 없잖아요 지금 너무 고민이 됩니다 공부도 해야하는데 머리가 아프네요톡커님들 어떻게 해야 될지 도와주세요그리고 제가 글도 잘못쓰고 모바일이라 톡커님들에게 폐끼친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