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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세대와 한심한 부모

부메랑 |2012.03.12 02:51
조회 107 |추천 0

황당한 세대와 한심한 부모

 

컴퓨터 보급으로 현실과 가상세계에서 양심없고 비인간적으로 변해가는

80년대 세대들과 무지한 그들의 부모들

 

자식이 이웃이나 알지도 못하는 다른사람들에게 어떤 범죄로 피해를 주어도

그러지 못하게 야단치는게 아니라 거의 공범 수준이 되어 방치하거나 동조하는

무지하고 무식한 부모들 밑에서 자라난 80년대 생들이 오죽하겠냐만은

 

그렇게 할 일들이 없고 마음 붙일데가 없는지 전혀 자신들과 무관한 사람에게

범죄를 하면서도 죄의식이나 수치심조차 느끼지 못하는 불쌍한 세대

 

한창 인생을 위해 집중해서 노력하고 살아야 하는 나이인데

양심에 거리낌없이 이웃이나 모르는 사람에게 범죄를 하고 피해를 주며

인생을 낭비하는 정신 줄 놓은 세대

 

반드시 부메랑이 되어 자신들에게 꽂힌다는 것 조차 깨닫지 못하는

(범)죄에 눈이 먼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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