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cgv
왕십리에서 처음본 영화
꼭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급작스런 부름에 기꺼이 응해주고 맛난 스빠게뤼도 선뜻 사주고 ㅎㅎ
즐거운 이야기도 많이들려준 지군에게 감사를~ ^^*
이렇게 좋은 칭구들이 많이 있어서 행복해~
] 하정우 너무 귀여워~
사랑은 그렇게 오기도 하고 무뎌지고... 다시 깨닫게 되나보다..,.
떠난 뒤에야 알게 되는 것.. 그리고 다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 아닐까....
나도 치열하고 달콤삽사름한 러부러부 다시 할 수 있게 될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