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치과 의료시장개방에 앞장
한미, 한EU 간의 FTA의 발효가 3일 앞두고 있다. 이전에도 그랬지만 이번 FTA가 발효되면 의료시장의 개방은 더욱 확장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네트워크치과,유디치과도 치과의료시장 세계화를 위해서 앞장서고 있다.
FTA를 통한 의료시장 개방은 자본에 이한 개방이다. 이미 세계의 부자들은 한국에 와서 성형 수술을 받고 있다. 실제로 의료관광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의료분야는 성형외과로 통계도 있다.
실제로 K팝, 드라마 등의 한류 붐이 의료관광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2011년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국제수지 통계에 따르면 ‘2011년 건강 관련 여행’(의료관광)수입이 1억 1,6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뿐만 아니다. 지난 6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11년 방한한 의료관광객이 11만 명에 달한 것으로 추산했다. 바야흐로 한국 의료관광의 발전기가 도래한 것이다.
이처럼 의료시장의 개방은 한국의 새로운 국가 경제 성장 동력이 되고있다.
성형외과는 이미 많은 자지를 차지하고 있지만 치과는 아니다. 의료시장 개방에 치과의료시장의 세계화는 블루오션에 속한다.
이것을 알기에 네트워크치과,유디치과는 이미 2008년부터 미국진출에 나섰다.
그리고 2012년 2월 미국에 7호점까지 오픈하고 나섰으며 미국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그리고 네트워크치과,유디치과는 세계인이 인정하는 최고 수준의 치과그룹을 건설하고,
한국치과기술의 세계시장을 위하여 동남아 뿐만아니라 각국의 나라에도 진출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