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판 스릉흠니다 - ♡
항상 눈으로만 즐기던 판을 쓸줄이야 !
으히히 저는 올해 22살이 된 평범하고도 평범한 여자 사람입니다 !
우선 저는 취업준..비....생입니다. 백조는 절대 아닙니다!
이런거 다들 하던데, 저도 한번..아직 직장이 음슴으로 음슴체*_* ( 하..언젠가 취업하겠죠? )
저의 이야기는 그만 접겠음!
본론으로 들어가서
약 3달전,
저희집 창문에서 고양이 한마리가 울고있었음.
새벽부터 아침까지 울었음. 너무 울길래 무슨일인가 엄마와 저는 밖으로 나가보았음!
옆집 대문위에 고양이가 올라가 있었음!!
내려오지 못해서 우는 것 같길래 엄마가 고양이를 내려줬는데
도망가지않고 똥그란 눈을 하고 엄마와 나를 쳐다보며 옆을 지키는 것이었음!
집으로 데려와 그 날 부터 한 가족이 되었음. 이름은 '열매'
개인적으로 너 - 무 좋아하는 사진!!
...zZz..........
같이 찍은 사진 중에 제일 무난한 사진*.*
어 느 날 !
잘 지내다가 갑자기 !!!!!! 열매에게 그분이 오심!!!!!! ( 이성을 만나고 싶은....그런...그거......아시겠죵? )
그래서 나와 동생이 집에 없을 때 엄마,아빠가 나가서 남자 만나라고 문을 열어주심..으잉
그리고 정확히 3일 뒤 !!!!!
12월 25일 크리스마스날!!!!!!!!!!!!!!!!!!!!!!!!!!!!!!!!!!!!!!!!!!!!
열매가 집으로 찾아들어옴 !!!!!!!!!!!!!!!!!!!!!!!!!!!!!!!!!!!!!!!!!!!!!!!!!!!!!!!!!!!!!!!!!!!!
( 우리 열매는 천재가 아닐까ㅠㅠ )
엄마와 나는 혹시나 아기를 가졌을까 해서 예정일을 달력에 적어놓았음.
근데 열매가 정말로 배가 조금씩 부르더니!!!!!!!!!
예정일 3일전 유산을 했음ㅠㅠ
정말 온 가족이 너무 슬퍼했음..내가 다 속상해서 눙물이....
다다음날 혹시 몰라서 열매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가서 초음파를 찍어보니
아직 한마리가 꿈틀대고 있었음!!!!
초음파 사진 투척
너무 신기한 나머지 초음파사진 찍어왔음!!
저기 파란색이 바로 하루!!!!!!
그리고 정확히 예정일날 하루가 태어났음 - ♡ !
( 아, 아기고양이 이름이 '하루'임! )
하루 눈 뜨기 전 사진 투척,
이 어 서
몇 일 전에 눈 뜬 하루 - ♡
( 잔말말고 사진 투척 )
하아아아아푸우우우우움 !
너무 이쁜거 아니 냐옹이!!!!!!!!!!!!!!!!!!!!!!!!!!!!!!!!!!!!!!!!!!!!!!!!!!!!!!!!!!!!!!!!!!!!!!!!!!!!!!!!!!!!!!!!!!!!!!!!!!!!!!!!!!
너무 귀여우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히히 판 처음써봐서 사진을 너무 많이 올리는거 아닌가 싶음..ㅠㅠ
이게 줄이고 줄인건데....
하여튼 우리 냐옹이들 이쁘게 봐주thㅔ요 - ♡
* 톡되면....뭐할까요....? 2탄? 동영상? 응? 벌써 김칫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이라 정신 못차리고...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면 추천 팡야팡야!!♡
저와 같은 취업준비생분들 힘내thㅔ요 !
..저도 힘낼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