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 ㅓ는 여자친구랑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일을 하고 저는 백수,, 근데
여기서 중요한거는 저는 일을 하고있는데 ㅇㅕ자친구가 용돈 주고 한다고 같이 살자고 하길래
여자친구가 살고있는 지역에는 제가 일할곳이 없다고 하니,,
놀아라고 하더군요 자지가 용돈을 준다길래
올레~ 외치면서 콜~하고
여자친구 집에 짐싸들고갔씀쬬,,
저는 겜방에서 정액으로 5시간 겜하다가 친구들이 술한잔 하자길래 바로 달려 갔답니다
술한잔 하는데 여자친구가 일마쳤다고 집에 오라길래
짜증나서 놀다 간다니까 막짜증을 내더라구욜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집으로 바로 뛰어 갔씀쬬
가는길레 쓰레기 분리수거 함에 몸둥이가 있길래
바로 집어들고 진짜 집에 가서 들어가자 말자 서방님 왔다고 밥차려라고 하니
막~ 나이 35살 먹었으면 겜방좀가지말고 정신 차리라길래
니가 용돈 준다면서 오라고 안했냐고 했습니다.
그니까 눈을 부릅 뜨면서
그렇다고 이렇게 놀면 도ㅣ냐고 하길래
저는 계약 위반이라면서 들고있던 몸둥이로 한참을 정신을 잃고 휘둘렀습니다,.
여자친구는 전치 5주진단 쾅쾅쾅
그래서 신고 한다길래
갈길없는 인생 될까봐서 무릎을끓고 눈물로 용서를 구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