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은 매일 보다가 처음쓰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한 카페에서 활동중인 유저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유저분이 '나의 학교생활기' 라며 글을 쓰셨더라군요.
그래서 저는 해당 글을 이유저분은 어떻게 학교생활을 할까 궁금해서 클릭해보았습니다
해당 글에는 자신의 생활이야기가 아닌 '한 왕따학생을 폭행한후 자랑하는글' 이였습니다.
저는 끝까지 읽어보았고 해당 글에 너무나도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유저들이 어이없음을 토해내셨고 저또한 그에 따른 어이없음을 댓글로 글을남겼습니다.
몇시간뒤 해당 게시글은 삭제되었고 마치 굴러들어온 편짓쪼가리 처럼 그분이 작성한 글이있었습니다.
흠... 폭행했다고 자랑한건 ㅈㅅ.... 그냥 올려봤더니 욕만 먹었네요 ㅇ_ㅇ, 폭행사건도 다 해결됐고
이젠 넷상에서 해결하기 위하여 사과글쓰네요. 누굴까든 올리지않겠습니다 쩝...
라는 글만 써져있는겁니다. 제가 피해자관련인도, 주변인도 아니지만 정말 같은 학생신분으로써는 어이가없습니다.
사람을 떄리고 그것이 옳바르지못함을 알지못하고 자랑스럽게 글을 써놓고선 장문도아닌 딱 2글의 간단한 사과문이라고 저렇게 작성해놓은것입니다.
현재 저는 해당 유저분과의 분쟁끝에 카페처벌을 당한상태이며,
저 2글의 사과글(?) 떄문에 이사건은 그렇게 묻혀가고있습니다.
해당 사과글의 댓글
" 이젠 넷상에서 해결하기 위하여 사과글쓰네요. "
" 그냥 올려봤더니 욕만 먹었네요 ㅇ_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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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09. 18:33
아뇨, 넷상에서 글 잘못올렸다가 욕먹어서 넷상에서 해결하는거죠, 죄송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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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09. 18:34
사과글 쓰는게 당연한데 당연하지않다는걸로 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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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09. 18:34
그리고 전 그냥 누굴 때렸다고 글을 올렸는데 욕먹은줄은 몰랐어요. 사람마다 싸울일이 있겠지 하고 그냥 올렸는데 그게 아니였네요, 죄송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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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09. 18:35
누굴 때린게 자랑이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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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09. 18:35
그쪽은 일방적으로 왕따가 재수없어서 때렸다고 쓰셨어요 자기가 쓴 글은 자기가 더 잘 알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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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09. 18:36
재 아는동생이 그 왕따한테 맞았고 다른애들도 " 저 XX 재수없는데 따시켜야하지않냐? " 라고 하길래 순간 재가 떄린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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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09. 18:36
죄송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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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09. 18:37
그리고 재가 쓴 글에 대해서 충분히 반성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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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09. 18:37
폭행은 폭행이고 그걸 게시판에에 싸질러서 유저들의 멘탈을 더럽혔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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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09. 18:38
그냥 자진으로 카페탈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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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09. 18:39
아이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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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09. 18:40
그냥 게시글 몇개보다가 자진적으로 카페탈퇴하겠습니다
해당글의 댓글작성자들의 이름은 제가 지웠습니다.
해당 유저분은 현재까지도 자진탈퇴의 약속을 지키지않고있으며, 활동중입니다.
여기서 저에게 멘붕x2 라는 선물을 두배로 주었고 저는 덕분에 더더욱 어이없는상황에 빠졌습니다.
여러분, 제가 잘못된 행위를 한것일까요?
저는 해당 유저분과 분쟁끝에 카페계급강등이라는 처벌을 받았고 현재는 아무런 글,댓글 또한 못달고있습니다.
누가 보기에는 ' 뭐이딴일로 글남겨? ' 등등, 이라는 말씀을 하시겠지만.
제 3자가 되어, 또는 피해자의 주변인물이 되어 생각해봅시다.
썡판 모르는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다른국적의 사람도아닙니다.
같은 학생신분이고 또한 같은 사람입니다.
한사람이 동물취급을받고 생활하는데 폭행을 했다는점을 옳바르지못했다는점을 인식을못하고 자랑이라는식으로 글을 쓰고있습니다.
톡커분들의 옳바른판단이 필요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