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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오빠에게 거짓말하고 호1빠간 언니★ 오빠랑같이확인해요 ㅠㅠ꼭좀봐주세요!

답답훼미추... |2012.03.14 05:30
조회 13,897 |추천 21

안녕하세요, 맨날 판 눈팅만 하던 22살 흔녀입니다

눈팅녀가 묻고 싶은게 있어 제가 직접 글을써요 글 재주 없어도 이해바래요 ㅠㅠ

그리고 결시친에 글 남겨서 죄송해요 아무래도 ㅠㅠ 여자들끼리 더 현명하신 말씀해주실것같아서..

양해부탁드릴게요 !!

 

대체는 음슴체니까 남자친구가 있으나 어이가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ㄱㄱㄱㄱㄱㄱㄱ

 

남얘긴 줄만 알았는데 내글도 날라가버렷슴... 정신통일하고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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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에게는 7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음 S 계열사 직장을 다님

오빠님에게는 여자친구가 잇슴 여자친구는 27살임

며칠전에 오빠님이 여자친구랑 싸우시고 찝찝하셧는지 날 여자동생으로 보시고 상담을 하심...

(사실 그냥 서로 연애 얘기하다가 하게됨..)

 

1. 이제 둘이 만난지 100일이 조금 안됨 근데 오빠님 항상 매번 데이트비용 다~다~다~냄

언니는 오빠에게 항상 어필을 많이함 월급은 받고 있으나 방세내고 적금넣고 하다보면 생활 빠듯하다고 항.상 어필을 많이함. 또 오빠님 여자가 내고 이런거 별로 기분이 그렇게 좋지 않다고 해서 그냥 항상 오빠가냄 근데 반응이 더 나는 어이가 음슴. 오빠님 하루에 20~30만원은 그냥 우습게 여김 자기돈은 1~2만원 벌벌 떨면서... 고마워 하거나 미안한 그런반응 음슴. 그냥 당연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족이라 그런지 나는 어이가 음슴....

 

2. 최근에 오빠님이 여자친구랑 술을 마셨다고함.

그리고 사소한걸로 약간의 다툼이 있었다고함 (근데 여기서 잠깐! 이 언니는 전에도 술 먹고 기억안나는데 남친한테 헤어지자고 말한적이 있다고했슴 근데 다음날 자기는 기억도 안나는데 헤어진게 되버리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자존심 쎄서 미안하다는 말도 못해서 그냥 끝난적이 있다고 말한적이 있다고함)

근데 이언니 오빠님에게 헤어지자고 지름 ㅡㅡ; 근데 그동안 오빠님 참은것도 있고 감정기복 심한 언니 ㅠㅠㅠㅠㅠ성격이 좀 그래서 오빠도 이제 못해먹겠다고 그만하자고 함.

 

오빠님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한다 하는 심정으로 카톡을 날림 좀 날림 아니 좀 더 날림

장문 단문 날림 확인만 하시고 답은 음슴...

( 갑자기 죄송함돠 여기서 또 잠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언니가 전에 오빠님에게 100일때 커플링 받아 보는게 소원이라고 말을 함 오빠님 기억하시고 준비하심, 은 이런거 안뎀 알레르기 있다고 금으로 해야덴다말함 )

답 계속 없다가 마지막으로 오빠님 "커플링까지 준비한 내가 ㅄ이지" 라고 날림

근데 이때!!!!!!!!!!!!!!!!!!!!!!!!!!!!!!!!!! 날리자 마자 바로 답옴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약간 미안하다는 식으로 말해서 풀었다고함 아 이거 나만 어이음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이거슨 제목 내용임

우리오빠는 쉬는날이 요일이 일정치가 않음 주말에 오빤일햇슴..

근데 이언니 주말에 오빠님한테 거짓말하고 호1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것도 아침부터 카톡으로 호1빠가자고 항상 같이노는 패밀리들에게 전체카톡을 했다고함 이걸 오빠님한테 걸린것임

근데 이언니 앞서 말했듯이 빠듯하다고 하지않았음? 회비를 25만원 걷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빠듯한언니 25만원 회비 걷었다고함.............아 이게 말이뎀? 그래놓고 다음날 가스비 5만원 나왓다고 오빠한테 징징....했다고함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우리 오빠 카드값 ㅠㅠㅠㅠ

오빠님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고 ... 좋아하니까ㅠㅠㅠㅠㅠ그냥 풀고 넘어갔다고함

 

 

오빠랑 같이 댓글 확인할껀데 오빠도 많이 지금 혼란에 빠져있고 다음주면 100일임 ㅠㅠㅠㅠㅠㅠㅠ

커플링 뜨든... 솔직히 글쓴이는 주지말라고 했슴 지금 나는 느므느므 어이가 음슴...

나는 또 얘기만 들었고 오빠님은 아직 희망을 끈을 놓지 않고 잇슴... 설마설마하는고..

그래서 괜히 좋은 여잔데 얘기만 듣고 내가 욱해서 막 나쁘다고 한것같아서 글을써봄 ㅠㅠㅠㅠㅠ

글쓴이 글재주도 없고 두서 없이써서 죄송함..

조언 좀 부탁드림..ㅠㅠㅠ

추천수21
반대수1
베플인생공부|2012.03.14 10:33
글쓴이 오빠님이 29가 될때까지 여자들과의 교제가 별로 없었던 순딩인가보져? 그럼 아직 사람구분 잘 못할수도 있죠 그냥 커플링가격으로 인생공부한다셈치고 커플링 주라고 하세요. 분명 그여자(지금보면 그 여자분은 오빠 별로 좋아 하는 맘도 없고 그냥 물주로 보는거 우리들은 다 알잖아요 그런 드러운 습성 지닌 여자들 있잖아요 물론 남자들도 그런 놈팽이들 있지만)커플링 받고 얼마 안있다 또 헤어지자 할꺼니까 그때가면 오빠님도 확실히 결정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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