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된 여학생이라고함 학교너무다니기싫어서
고민 진짜 고민끝에 어제 밤에 말할려고했능대..
용기안나서.. 결국은말은 못햇음....그래서 오늘아침에
편지비슷한거를 쓰고나옴..... 막 이따가 얼굴보면 화내지말고
때리지말고.. 그냥 나긋나긋(?)하게 왜 학교다니기싫냐고 물어봐달라고
햇음.... 그래도 막불안함.......심장떨리고 막 불안하고 막그러니깐
속도 울렁거리고....... ㅈㅣ금은 피시방임 지금 집들어가면 오빠바께없을꺼임..
어캄...어떡해요..?? 이따가 엄마보면 뭐라하면좋을까여,,? 선생님이 지금쯤이면 말햇을텐데...
쨋든 선생이 울엄마한테 말하든 안하든.. 이따가 뭐라말하면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