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비가 올랑 말랑 멜랑꼴리한 날씨![]()
후어엉
울 아가들에게 아무도 관심이 없지만 나는 관심이 있음으로 계속
있음체 고고![]()
앞에 셋멍이들 이야기는 사진도 많이 없었음 ㅠㅠㅠㅠㅠㅠ난 냥담당
동생분이 멍담당이기에 ㅠㅠㅠㅠㅠ
그냥 말재주 없음잉께 다섯냥들 바로 사진 유출 ![]()
1. 탱자 (3살 남 아메숏)
칭구네집 슈뚱(슈퍼뚱뚱고냥)이가 아가를 낳았는데
이 세상에서 내가 젤 잘키울꺼 같기에 나에게 맡김!!!
울 탱자 첨 온날!!
청순청순 열매 먹음 ![]()
발목양말보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 탱자 원래 이름은
태자여뜸...
황....태...자.....그렇게 자라자라서 황태자처럼 왕족이 되어야한다!!!!!!!!!!!!!!
오자마자 막 뻘건 모자왕관 씌어주고!!!!!
황태자는 공부도 엄청 해야함!!!!!!!!!국가를 통치하기 위해
행정도 열심히!!!나라의 근본이 되는 헌법도 열심히!!!!!!!!!!!!!!!첨엔 의지 풍만이였음!!!!!!!!!
눈빛 보소!!!!!!!!!!!!
아 총명하다
그르나
누구나 그르치 않음???
공부따위 안함
그런거 왜함?
지 주인마냥 저 배게는 딱딱한 침목으로 그만임 최고임![]()
주인은 저책을 학교에 갖고 다니면서 친구들 뒷통수에 가끔 던졌음
>_< 부끄럽지만 학교에선 최고의 배게![]()
주인도 안하는 공부따위 엄청 시켜서 스트레스 받은 태자님
가출시도함ㅠㅠㅠㅠ
흐엉 누냐가 미안해![]()
하지만 곰돌이랑 가출하다가 잡혀버림.................
울 황태자님 세월이 흘러흘러
그냥 사는 의미따위 곱씹으며 살고계심...
공부따위
아무 의미 없는 것이다...
2.모모 (페르시안, 5살 女)
후...
세상에서 펫숍을 싫어하는 많은 人 中 1人
집 앞에 있는 펫숍에...
몸도 가눌 수 없는 슬픈 냥이가 있었음
아파서 분양도 안되고
다른 형제들은 엄청 잘 살고 있을텐데...
그래도 품종묘라 업자에게 넘어가
죽을 때까지
좁은 철망속에서 밥도 물도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그래서 데꾸와뜸 ^ ^
주인아저씨가 얼마 못살거 같다면서
가는 날 까지 따뜻한 방에 있다 가길 원한다구
미안하다구... 설사만 하고 눈병이 심하고 피부병도 심하다고
그래도 데꾸와뜸 ^ ^
그래서 1년 내내 피X만 쌌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름을....뭘로 짓지??
모가 좋을까?
모가좋지??
모.,,,,
모모?
콜 >_<
무지개 다리를 건넌 내 딸 뚜루 다음 으로
울 냥이들 최고의 대빵 여왕님![]()
오 이 포스
주인에게 내사진따위 허락하지 않았다!
난 고귀하니깐
잉???
이 애매한 분위기의 표정은 머농???
??![]()
ㅊㅋㅊㅋㅊㅋㅊㅋ
ㅊㅋㅊㅋㅊ드립니다![]()
아무말 필요없음!!!!!!!!!!!!!!!!!!!!!!!
태자랑 모모시끼 내시끼 쏭씨키가
백혈병으로 ....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 한 내 딸을...
하늘나라에 먼저 보내고......
슬픔에 잠긴 나에게
엄청난 선물을 주었음.ㅠㅠㅠㅠㅠㅠ
엄마 난 이제 다 컸다냥
날 찾지 마냥!!!!!!!!!!
내 길 갈꺼냥![]()
엄마 따위!!!!!!!!!!!!![]()
아니야 아가 아직 넌 눈도 못떴잖니...
하믄서
지 아를 꽉 껴안음.![]()
아 진짜 고냥이들 모정애는 눈물남
딱 6개월만 ![]()
그 뒤부턴 지 자식따위 안보임....![]()
방귀냄시 맡고 미친 뚜비 ^ ^ 막웃어 ^ ^ 그냥 막웃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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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그만쓰야지.................
아무도 안봐주지만 내일 또 오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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