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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대출. 인터넷전당포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디오아시스 |2012.03.14 16:33
조회 863 |추천 7

 

인터넷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온라인전당포", "인터넷전당포", "노트북전당포" 라는 키워드 보시는 경우가 있습니다.그러면서 궁금증을 품게 되죠…전당포가 지금도 있는 건가?

 

 전당포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골목길에 보이는 간판, 문을 열고 들어가면 쇠창살이 보이고 자물쇠도 보이고, 그 안에 할아버지가 계셔서 무엇을 가지고 왔냐고 물어보시는 그런 이미지였죠.

저 또한 그런 이미지를 갖고 있었기에 전당포라고 하면 우선 선입견 때문에 멀리 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요즘 전당포는 그러한 폐쇄적인 느낌이 아닌 개방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프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전당포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놀랍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인터넷 클릭 하나로 모든 것이 해결이 되는 이 시대에 맞게 나온 온라인전당포 정말 신기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전당포가 예전과 동일하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과거의 전당포와는 어떻게 달라졌는지 하나씩 파헤쳐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를 드리자면, 이미 미국과 일본과 같은 선진국에서도 전당포(Pawn)은 이미 새로운 대체금융으로 인식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 대부업체와도 비교하였을 때에도 이자율도 낮고, 또한 신용조회의 번거로움 조차도 없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이 많은 전당포 업체 중에 가장 공신력이 있다고 하는 업체 한곳을 파헤쳐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전당포 어떤 업체가 가장 나은가?

 

 

네이버에서 물품담보대출, 또는 온라인전당포, 인터넷전당포, 노트북전당포 라고 검색을 하면 약 30~40개의 업체가 있네요.

그렇다고 아무 업체나 믿고 맡길 수는 없는 노릇이죠.

또한 이용해 본적도 없기 때문에 섣불리 마음에 든다고 이용하기도 애매합니다.

 

“어디가 정말 믿을 만 하구나” 라는 확신으로 이야기는 해드리지 못하지만,

이곳 저곳 많은 곳을 알아본 결과 ‘디오아시스’라는 업체가 가장 믿을만한 업체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전당포에서 취급하는 물품은..?

 

 

예전의 전당포를 생각한다면, 취급하는 물품은 보통 귀금속과 돈이 될만한 물품에 대해서는 모두 이용이 가능하였죠.

하지만 요즘 전당포에서 또한, 물론 귀금속도 취급을 하지만 시대에 맞게 명품이나 전자제품과 자동차, 바이크등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 안에 노트북과 카메라도 포함이 되어 있다고 하니, 급전이 필요한 학생들 또한 이용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 금융거래가 없어서 금융권대출이 불가능 한 사람

- 학생의 신분으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없는 사람

- 내 소중한 물품이 존재는 하지만, 팔기는 싫고 이 물건을 이용해서 돈을 빌리려는 사람

 

이렇게 어려운 사정에서 급전이 필요하고 금융권을 이용하지는 못하고 내가 갖고 있는 물품을 이용하여 돈을 빌리려는 분께 참으로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급전이 필요하다고 보면 금융권 거래는 존재하지 않고, 또한 내가 갖고 있는 물품을 판매하기는 싫고, 그걸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면 …!?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전당포를 이용하는 절차에 대해서는 ?

 

 

많은 전당포 업체가 있기 때문에 모든 전당포의 시스템이 동일하지는 않았습니다.

특정 한곳 업체를 예를 들자면, 오프라인/온라인 모두 이용이 가능한 곳 이였습니다.

오프라인인 경우에는 그래도 신분의 노출을 꺼려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완벽한 보안체제로 운영을 하고 있었고,

온라인 경우에는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물품을 감정 받고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물론 출장방문 대출 서비스로도 대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였었는데요.

 

모두다 대출의 절차가 간편하고 신속하기 때문에 그 어느 누가 처음 이용을 하더라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 이였습니다.

 

 

대출금 상환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운영을 하는 업체인 경우에는 대출금을 모두 상환한 후에 역으로 맡긴 담보물품을 수령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오프라인으로는 직접 매장을 방문하셔서 수령하시면 되고, 온라인으로는 이용하셨던 반대로 물품을 받으시면 되구요.

또한 ‘디오아시스’ 같은 경우에는 대출금 상환기한이 늦어질 경우에 미리 이야기를 하면, 어느 정도의 기간이 늘어난다고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수수료를 요구하지도 않는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맥 북 에어(MC503KH/A)로 과연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요?

 

 

요즘 제가 가지고 싶은 맥 북으로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모델명은 Apple MacBook Air MC503KH/A 입니다.

 현재 최저가가 155만원정도 하네요. 설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155만원 정도의 맥 북이며, 실 사용기간은 3개월 정도 사용했다.

- 실기스도 거의 존재하지 않고, 하드웨어 또한 문제가 없다.

 

 

이러한 경우에는 얼마를 대출 받을 수 있을까요?

보통 신형일 경우에는 70~80만원정도로 책정을 하고, 구형일 경우에는 평균 50만원정도로 본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출기간은 기본 1개월인데, 전자제품 특성상 감가상각비를 고려해야 하며, 기간이 지남에 따라 시세가 떨어지므로 1개월 이상은 별도 연장신청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또한 감정 후에 대출받을 수 있는 금액이 +가 될지 –가 될지에 대해서는 감정을 받아봐야겠죠!?

 

 

소액대출을 받으려고 1,2금융을 찾아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정 급한 일이 있으면 현금서비스를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학생 기준이라고 한다면 신용카드가 없으니, 전당포가 오히려 가까워 보이기도 하네요.

신용조회도 없고, 빠른 대출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현금서비스 또한 이자율이 약 10~15%정도 하기 때문에 전당포나 일반 대부업에 비해서는 아주 저렴한 편입니다.

 

 

 

 

 

또!! 고려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전당포에 내 물건을 찾지 못한다면…? 돈을 상환하지 못 할 때에는..?

 

전당포를 알아보면서 참 신기하였습니다.

일부 업체 한곳에서 정말 말도 안 되는 놀라운 서비스를 고객가치실현이라는 이름으로 하고 있더라구요.

‘디오아시스’라는 업체가 바로 그곳인데요.

보통 돈을 상환하지 못한다고 하면 여느 전당포 업체에서는 담보였던 물품에 대해서 바로 판매하고 그 이득에 대해서는 모두 전당포의 소유였습니다.

하지만 ‘디오아시스’업체인 경우에는 판매 이 후에 이자와 기타수수료를 제외하고는 남은 금액을 모두 돌려준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오래 살고 볼 일입니다.

전당포에서 돈을 돌려주다뇨….?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하지만 다시 돈을 돌려주는 ‘디오아시스’라는 곳이 정말 … 업체마인드를 높게 살수 밖에 없더라구요.

또한 마인드가 다른 여느 전당포와 다르기에 조금 더 들여다보니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최초의 전당법인이라고 합니다.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요.. 전당법인이라고 하니 정말 믿음이 간다!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간략하게 전당포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용거래/금융거래가 전무한 사람 기준에서 100만원 이하의 소액 대출일 경우에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장/단점을 정리하겠습니다.

 

장점

 - 담보만 소유하고 있다면 언제든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 금융거래/신용거래에 대한 이체 자격조건이 필요하지 않다.

 (신용조회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 대출금 상환을 못 한다 하더라도, 신용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물품 자체를 담보로 하기 때문에)

 

단점

 - 담보에 대한 대출환산금이 너무 작다.

 (업체마다 감정을 엉터리로 하는 곳이 있다.)

 - 이자가 비싸다.

 (하지만 현금서비스보다는 저렴하다.)

 - 대출금 상환을 못 할 경우, 내 담보회수에 대한 보장이 되지 않는다.

 (판매 후 차액을 돌려주는 업체도 존재함 ‘디오아시스’)

 - 소중한 물건을 몇 십 만원에 맡겨야 한다는 찝찝함이 없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물품을 받았을 때 상태 그대로 촬영 후에 훼손이 가지 않도록 보관한다고 한다.)

 - 신뢰성이 떨어진다.

 (유일하게 우리나라 전당법인 ‘디오아시스’가 존재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급전대출을 받지 않을 상황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하지만 사람의 일이라는 것이…참 알다가도 모르고 모르면 더 모르고, 하기 때문에

돈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더 그렇습니다.

 

 

 

 

전당포에 대해서 정리를 하면서 유일하게 한 업체에서는 단점 또한 커버가 가능하였습니다.

‘디오아시스’ 가 그 단점 또한 커버하는 업체였는데요.

정말 말도 안 되는 판매 후 차액을 돌려준다는 시스템과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전당법인이라는 점이죠.

 

이상 새로운 대체금융이라고 하는 전당포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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