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이어서 또 글을 쓰게되었네요.ㅋㅋ
이번엔 제 꾸나 자랑 좀 하려구요~!! ㅋㅋ
오늘 저 깜짝 놀랄 선물을 받았습니다.
오후쯤 택배기사님께 연락이 왔었습니다. 전 주문한 상품이 없는데 말이죠.ㅋㅋ
그래서 확인해보니 제 꾸나가 보낸 선물이더라구요.ㅋㅋ
아마도 화이트데이겸 저희의 2주년 겸 해서 보낸거 같아요,ㅋㅋ
이 화분이 제 꾸나가 보내준건데요^^
생전 처음으로 이런 화분을 받아보니깐 기분이 너무 좋은거 있죠~!!
거기다 저한텐 아무말도 안하고 보내주기까지..ㅋㅋ^^
그치만 이거 보낸다고 제 꾸나 월급 다써버렸겠죠?!ㅜㅡㅜ
군에 가기전에도 이거저것 많이 챙겨주고 누구보다 아껴주고 또 제 짜증다 받아주면서 자기도 화가 나고 속이상했을텐데 다 참고 넘어가주었는데 군대에서도 이렇게 저를 챙겨주니 제가 참 많이 미안하고 고마운거 있죠~!!ㅋㅋㅋ
전 그리 좋은 곰신이 되지못하는데,, ㅠㅡㅠ
마지막으로 제 꾸나한테 한마디하고 물러갈게요~!!
멀리 강원도에서 고생하고 있을 내사랑 L군아~!! 항상 건강하고 퐈이팅 하구
또 이렇듯 챙겨줘서 고맙구 많이 미안해~!!
앞으로 나도 더 좋은 곰신이 되도록 노력할게~!!
앞으로도 우리 이쁜사랑 키워나가장~!!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