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근데 집착하는여자 진짜 무섭다.

내가 한 500일 사귀고 깨진애가 있는데

 

걔가 성격이 너무 개 10♡ 쓰래기라서 참다참다 깨고 딴년만나고있었거든.

 

 

근데 엄창 무서운게 스팸 수신거부 다걸어놨는데

 

번호를 0 , 01 , 010 이렇게 하나씩해서 문자 다보내고

 

길에서만나면 무릎꿇고 내다리붙잡고 늘어지고

 

음성메세지로 조카 조용한 옥상같은곳에서

 

너..여자생겼다며..휴.... 나죽어버릴꺼야  막이지랄하고

 

그게 계속되잖아? 점점 무섭고 섬뜩해지고 괴롭다 문자만와도 무섭고

 

씨팔래미 생각나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