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박정희의 딸 박근혜는 정계를 떠나야 한다. 박정희는 1940년 만주의 신경군관학교를 졸업한 뒤 일본 육군사관학교로 전학하여 졸업한 뒤 1944년 만주군 소위로 임관되어 만주군에 배치되었다.
광복때까지 만주와 화북지방에서 일본군 장교로 전쟁에 가담했다. 1946년 귀국하여 육군사관학교에 들어가 제2기로 졸업하고 육군대위로 임관되었다. 육군본부 정보국에 근무하고 있던 1949년 사상관련 사건에 연루되어 군법회의에 회부된 적이 있었다.
당시의 신문보도에 의하면 여순반란사건 관련 공산주의 혐의자로 되어있는데, 군법회의에서 무기징역을 언도받았으나 육군본부의 동료, 상사들의 구명운동으로 복역은 면제되었다. 이 때문에 한 때 군인의 신분을 박탈당하였다. 박정희는 유권무죄의 창시자다.
1. 박정희는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나왔고 일본군 장교였으므로 친일파다.
2. 일부 국민들은 박정희가 새마을 운동으로 국가의 발전을 이루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① 굴욕적인 한일국교정상화로 유상증자 3억달러, 무상증자 3억달러(?)의 돈을 받아 자기 마음대로 사용했다.
② 오늘 날 일본인들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 이유 중 하나가 박정희 때문이다. 두 번째 이유는 다음에 밝히겠다. ③ 새마을 운동은 박정희의 독창적 아이디어일까?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기 2년 전, 1959년, 북한에서는 천리마 운동, 새벽별보기 운동이 전개되었다.
3. 일부 국민들은 박정희가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해 국가 발전에 기여했다고 한다. (※ 그 당시 1억달러는 오늘날 얼마의 가치가 있는지 심사숙고해야 한다.)
① 대한민국은 월남전 참전으로 24억달러를 벌었다고 한다.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피로 번 돈이다. 이 돈을 모두 어디에다 썼을까? 현재의 돈 가치로는 240조원 아니면 500조원?
② 경부고속도로는 당시 428km에 429억을 사용했다. 당시 환율이 500대 1이었으니 1억달러도 안 든 셈이다.
③ 호남 쪽에는 고속도로를 뚫어주지 않았다. 그리고 호남인들을 역차별했다. 이것은 박정희 실정 중 지역갈등을 일으킨 가장 큰 죄악이다.
④ 월남참전 용사등 참전용사들에게 아무런 보상도 해주지 않은 철면피가 박정희다 그러한 악정을 김대중 대통령이 보상을 해주었다.
⑤ 월남참전 용사들의 월급을 절반씩 떼어먹은 자가 박정희다. 당시 병장 월급이 54달러였는데 그것은 미국에서 지원해준 108달러의 절반이었다. 이런 돈은 전부 어디에 썼을까?
결론: 이러한 철면피 박정희의 지구상에서 가장 큰 혜택을 입은 친일파의 딸 박근혜, 무기징역을 받고도 복역하지 않은 죄인의 딸 박근혜는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조용히 물러나 사회봉사 기관에 가 그릇이나 씻으면 어떨까? 친일파의 딸이 삼일절 행사에 참여하다니 말이 되는가? 친일파 박정희죄인의 기념관을 박근혜가 얼굴 뻔뻔하게 나타나다니 말이 되는가? 박근혜는 정계를 떠나야 한다. (저는 2012년 2월 29일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철학교수직을 정년퇴임했습니다. 교수시절 이 글을 쓰면 또 정직 당할까봐 지금에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