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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실제 자살 의문사

고냥 |2012.03.16 17:21
조회 10,246 |추천 5

전부 일본에서 실제 있었던 일들로,.

모두 경찰조사 결과 자살처리된 의문사.

 

 

- 자동차 사고로 흉부 대동맥이 손상된 채로 5km 거리를 차로 운전한뒤,

다리 난간으로부터 5m 정도 비행한후 투신자살한 자위대 장교.

 

 

 

- 400kg 가까운 무게의 추를 스스로 자기 몸에 매달고 바다로 뛰어든 고교생.

 

 

 

- 시속 80km 속력으로 가드레일과 가드레일의 좁은 틈새를 타이어 자국 하나 남기지않는

절묘한 운전 테크닉으로 빠져나간뒤 50m 아래로 추락한. 간호사들이 탄 차량.

 

 

 

- 로프를 목에 감고 공중부양하여 5m높이의 높다란 기둥에 목을 맨 택시 운전기사.

 

 

 

- 증거품인 총을 강탈한 다음 다른 탄창으로 재장전한 후 자기 가슴에 발사,

즉시 흩날린 피를 닦는 등 취조실을 깨끗하게 청소.

여기까지 걸린시간 5초

 

 

 

-물구나무를 선채로 맨션의 창가 까지 손가락 힘을 이용해서 보행.

다리를 거꾸로 하여 베란다 난간에 걸친후 공중에서 방향전환해 50cm의 난간틈 사이로

빠져나가 추락한 시의원.

 

 

 

- 전혀 불에 탄 흔적이 없는 현관에서

인체 발화 현상을 일으킨 후 온몸이 모두 불탈때까지 폐에 그을음이 들어가지않도록

가만히숨을참고 기다린 심사의원.

 

 

 

- 손목을 그은 후 전신을 난도질한 후

피 한방울 묻히지 않고 비상버튼을 누른  증권회사 부사장.

 

 

 

 

 

 

출처(소름어플)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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