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인네들은 어찌 대해야 하나요? 억울하고 분합니다.

노인개념무 |2012.03.16 18:13
조회 123 |추천 0

xx노인회 계약직 000인데요

어이가 없어서

지회장이란작자가 나이가 70이 넘은 노인네인데

 

오늘 부장한테 저있는데서 기집애교육좀 잘시켜! 흐리멍텅하게 전화받게 하지 말고~!

 

저 일한지 5일째구요~ 전화 잘못받은것도 없습니다.

 

언니들은 은행가고, 국장, 이랑만 있는데~

전화가 옵니다. 평소엔 받지 않았는데 오늘따라 국장이랑만 있어서 받았어요.

 

첨부터 X부장~어딨어? 바까봐라 이래서 딱 이사람이 00회장이라 불리는 사람이구만 생각했죠~

 

그래서 안녕하세요 지회장님

X부장어딨냐? X부장님 잠깐 출타하셨습니다.

언니들은? 잠깐 은행가셨습니다.

니혼자있냐? 아니요 국장님이랑 함께 있습니다.

국장바꿔봐, 네~ 국장님 전화받으세요 몇번전화입니다.

이랬는데, 오더니만 박부장한테 저있는데서 기집애교육좀 잘시켜! 흐리멍텅하게 전화받게 하지 말고~!

이러는겁니다. 커피도 타줬드만 미틴돌아이가 그러는겁니다,

이유인즉 낙하산0부장이 지 비오는데 제대로 못데리러 나와서 지가 택시내려서 비맞았다는 겁니다,

지 비맞았다고 죄없는 저한테 화풀이를 하는거죠~~ 어이가 없습니다.

미틴돌아이를 콱 때려 주고 싶고, 내가 뭘 잘 못했냐고 따지고 싶었으냐 그돌아이가 나이를 많이 먹은

노인네라 참았습니다. 하지만 한번만 더 그럼 노인네고 뭐고 떼려치는 한이 있어도 할 말을 할껍니다.

암튼 이 노인네가 노인일자리 사업때문에 요즘 노인들을 뽑는데

지 아는사람들을 뽑아라고 강요를 하는거 있죠~ 게다가 접수할때 지가 뽑아줄 노인이 서류안가져왔는데 동사무소에서는 본인이 와야 뽑아준다고 하잖아요

전하해서는 야 이계장놈아 ~! 니가 나한테 혼나봐야 정신을 차리겄구나~! 뽑아주면 되지 왜못뽑아줘 이러는개념이 없는 인간입니다.

와~~ 이렇게 정신나간 인간이 지회장이라니요.~~

와서 티비보고 하루에 1시간이나 있을까 말까한 이런 놈을 위해 월급이 나가게 하는 국가가 참 ~!

이런 인간들 정리해고 하고, 청년들이나뽑을것이지~!!!!

암튼 세상이 썪었다니깐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