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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고슴도치판★ ★태어난지 960일째되는 고슴도치 육아일기★

고슴ㅎ |2012.03.16 18:40
조회 2,728 |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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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방가방가..어제 한번 썼다가 묻혀서...오늘은 좀더 길게길게 써보려고 다시 컴백투 동물판!

 

음슴체 갈게용 ㅎㅎㅎ

 

 

현재(2012.03.16)우리집에는 정확하지않은 탄신일로도 960일째되는 고슴도치 두마리가있음

 원래는 삼촌이 기르시던 엄마+아빠+아가도치들이..

삼촌이 여행간다고 잠시 우리집에 거주했었음..

그게 인연이되서 다시 삼촌집에가서 조금더 커서 엄마쭈쭈 다 떼고 온녀석들이 오늘 주인공 녀석들임윙크

 

저렇게 쪼꼬만 녀석들이 엄마밥도못먹게하고..물도못먹게하고 내내 자기들 밥만먹이도록

삐삐대고 아주 난리였음당황..

 

부끄민망한게 다소있음...*-_-*

 

 아니..같은날 태어난 도치들이 왜이리 달라보이는지..위에 아가도치가 더 귀엽..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는 들어가고없는데 저아가는 엄마쭈쭈를 찾아 유리를 마구핥아댐

 

 

쨌든 우리도치들의 지난시간을 톡커님들께 보여드리려함사랑

 

 

우쭈쭈우쭈쭈..조금 흔들리긴했지만 요건 여자아이 아롱이라함..

 

 

 음..못생긴거 저도암...남자같이생겼지않음?

요놈은 남자아이 다롱이라고함 파안

오늘 이글에서 다롱이의 변신을 두고봐야할것임..

 

이미 삼촌네집에서 좀 크다왔기때문에..핸들링도 새로 다해야했고..

그만큼 공들여서 사랑준게 아롱이였음..

아롱이는..하..두말할거없이 사진날아감..

이렇게!!!!!!!!!!!이쁜!!!!!!!!!!!!돼지도치가 되었음..

너무먹인거도 아닌거같은데 디룩디룩..

 

얘는 밖에 내놓으면 뽈뽈뽈 돌아다니다가 멍을 잘때림...

 

ㅋ....귀엽지않음?나만그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보신톡커님들 쓰러지실거임..

*중간에 여자목소리 어머니목소리..양해좀 부탁!

 

 

ㅋ....인형처럼 멍때림..잘때림..

 

 

강아지마냥 저렇게 귀여움..부끄

 

아롱이의 이쁜사진은 너무나도 많고많지만..우리 다롱이도 소개해드려야하니..

 

우리다롱이는 아빠도치를 ㄸㄸㄸㄸㄸ똑닮아 소심함...못났었음..

하지만...점점 사랑해주니..성형한듯 이뻐짐사랑

 

밥도 잘먹고..

 

요롷게 카메라앞에도 가까이 다가오고..

무엇보다!!!!!!!!!!이렇게 이뻐짐!!!!!!!!!!!

 

하...바보같지만 저리이쁠수없음..

 

 

 

하..정면보는게 참이쁜데..너무 급하게찍는다고 초점도 안맞음 ㅠㅠ...

 

ㅇ..오늘은 요만큼할까?

눈팅만하면 아롱이가 앙앙 물러 쫓아갈거임

 

 

추천스릉흔드..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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