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남광주 전남친의 찌질이 이야기를 쓴 24살 흔녀중의 흔녀 글쓴이 입니다.!!!!!
후기쓴다고 돌아오겠다던 글쓴이가 옷받기 몇시간 전에 하나 훅 던지고 갈려고
또 왔네요...!!!!
너무 자주 보이죠?....
나님이 오고싶어서 온게 아니라 ㅠ
이 전남친이 내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주지 않을꺼 같단 말이에요?
잠만 쳐자는 잠만보가 과연 내 옷을 주기 위해서
일어나서 나와서 맡겨서 다시 집으로 갈것인가
도저히 생각이 안되요 -_-
귀차나서 나보고 가져가라고 하던 사람인데?
만약에 옷을 받았다고 해도
그 옷보다 중요한 egg를 언제줄것인가가 또 관건이에요...
하나하나씩 받는것보다 차라리
주는거 한꺼번에 주는게 이 오빠나 나나 속편하고 이제 연락을 안하니까 좋은거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이 전남친에게 카톡을 보냈씁니다
근데...!!!!!!!!!!!
첫번째 사진이 바로 빡침주의!!!!!!! 워 진짜 빡치는줄 알았네요
글쓴이 직장인인데
일하면서 물건 던찔뻔 했음...
빡쳤으므로 지금부터 음슴체 갈께요 흥분상태임..ㅠㅠ카운트들어가요ㅠㅠ
3(모바일용)친구한테 먼저 카톡으로 보여줬는데 나보고 작작해래요...하아..내가 너무 심한건가요?모바일님들 내가 너무했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모바일용)하아......저 욕먹겠죠? 이 판은?.............
1(모바일용)근데 글쓴이는 진짜 두번다시 연락하기 싫어서 어차피 받을거 한꺼번에 받는게 나을꺼 같아서 이래는데............ㅎ아.................저 나쁜년이에요?
위에 있는 카톡 저게 바로 빡침주의임.........워 나 일하면서 완전 화났음
나 가지고 노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입은 웃고 있는데 나 완전 눈에 불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보니까 웃기네..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격적인 빵터짐 주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점 씨스타 노래가 생각남 암쏘 쿨쿨쿨!~빌고빌었어~
분명 이 오빠 그 후배한테 내가 전해달라고 하니까 자기가 직접준다고 댔다고 함
그 후배가 나한테 그랬음
근데 안줌 -_-ㅗ
어이가 없었음 말 끊고 다른걸로 화제전환해븜
안나가긴 개뿔 안나가 한번정돈 나갔겄제 -_- 아니 나갔지 -_-
여기가 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저 전남친이 저렇게 빌줄은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래도 짜증남
분명 내일도 못받을거같음
새벽 2시에 과연 전남친이 일어나긴 할지 안할지
또 피방가서 서든이나 하고 있겄제 -_-
무튼 내일 못받거나 받으면
그냥 받았다 안받았다만 올리고 받기전에 아마 카톡할건데 그거 뿌리고 사라지겠음
아마 한달후에 다시 나님 나타날듯
egg때문에
근데 나도 찌질해지는 느낌은 뭐지 -_- 근데 이제 옷이나 egg나 이런것때문에 하는게 아니라
골탕먹이는게 재밌네 -_- ㅗㅗㅗ 아
뻑큐먹어라 전남친
진짜
워 찐따같아...............나 진심 전남친한테 완전 속아 넘어가고 ㅗㅗㅗㅗㅗㅗㅗ
몰라요 나님은
이번에 욕먹을 각오 하고 올린거에요
나 찌질해졋어요 ㅠ
힝힝...
모바일분 이시면 추천 모바일아닌데 보셨다면 추천 먼지모르지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