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에 관심이 많은 십대 후반 소년입니다
취미로 검색등을 하다가 잊혀진 인명피해가 많은 사건 하나를 알려드리고 싶어서 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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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리섬의 바닥악어 -
바다악어란 동남아시아, 뉴기나아, 호주, 아프리카 열대지방의 해안가에 서식하는 동물이며
바다악어로 인해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나는 지역은 뉴기니아 지역이라고해요
하지만 바다악어로 인해 가장 큰 피해가 났던 곳은 뉴기니아,아프리카가 아닌 미얀마에 있는
람리섬이였습니다
때는 1945년 2월 19일 람리섬에서 영국군과 일본군의 전투가 벌어졌엇는데 영국군에게 거점을 뺏긴
일본군 900명은 포위망을 벗어나고 본대와 합류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16km정도 되는
맹그로브 습지지역을 통과해야 했습니다.
이런 지역을 맹그로브 습지지역이라 하는데요
이 지역은 악취가 심하게 날뿐더러 진흙창 지역이라 밤에는 안개까지 끼기 때문에 움직이기
힘든 지역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큰 문제는 일본군 지휘관은 이런 지역이 바다악어들의 서식지라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이 무섭게 생긴 녀석이 원숭이들을 먹은거죠
그날 밤에 바다악어의 서식지에 멋모르고 들어간 일본군들은 바다악어들에게 공격당하면서
지옥을 맛보게 되죠
맹그로브 지역에서 바다악어로 인해 벌어진 대참사<혹은 섬나라 원숭이 학살사건>이라고 읽네요
이렇게 되서 900명의 일본군 병력중에 400여명이 바다악어의 밥이 되었고 나머지는 탈출을 했다고하네요
그 당시 영군군이 보트를 타고 들어왔을때 발견된건 늪지에 퍼져잇는 피바다와 인체의 잔해
그리고 생존자 20명 뿐이엿습니다.
이 람리섬 바다악어 습격사건은 야생동물에 의한 가장 큰 피해가 난 사건으로 기네스북에 등록되어 있으며 이 기록은 지금도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새로 알게되셧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