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맘정리가 끝나면 연락처도 그냥 가지고 있어
어챠피 번호봐도 아무런 감정도 안느껴지니까
그냥 수많은 번호 목록중 하나로 기억되지
하지만 여자는 그남자가 아직도 자기 번호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에 착각과 오해로
생각이 많아진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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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이 사실인가요??
남자분들 맞아요?
P.S 번호가지고 있는 사실은 카톡 친추로 뜬다는 가정입니다.
왜 번호를 안지우는 거야..
연락도 안할꺼면서..
전 헤어지면 바로 지웁니다..
여태 가지고 있는 전남친 번호는 하나도 없음.
번호도 시간이 지나면 까먹음.
어차피 다시 연락할 일은 없음.
그 전전전 나를 붙잡았던 남친도
카톡에 뜨길래 바로 차단~
번호를 왜 가지고 있니..
하지만 몇개월전 헤어진 전남친은
헤어지고 번호 지웠다..
내가 잡으니깐 일주일 후 친추함~
답도 일주일 후에 와서
앞으로 전처럼 잘해줄 자신은 없지만 한번 노력해보자고 함.
그 후로 한번 만나고 남친맘은 떠난것 같아서
그렇게 서로 말없이 이별.
서로 연락안한지 5개월째~
근데 아직도 친추에 뜸..
의미부여하기도 이제 지침.
그 흔한 술먹고 전화,"잘지내?"도 안옴.
앞으로도 안올꺼같음.
차라리 안오는게 잘된것이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술먹고 전화는 정말 아니던데..
나도 술먹고 전화하는 일은 일생에 없을 사람이고.
서로가 아주 깔끔함~
새로운 사람 만날 준비를 해야겠음.
그래도 이별 후 공감가는 의문점 아닌가요?^^
좋은 추억이 있는 사람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