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판순이임 매일 할일없어서 판만 보고있는 잉여임
1년전이야기부터해주겟슴 나 친구들이랑 술마시고있엇슴
근데 친구중하나가 아는오빠를 불러낸거임 그오빠는 머릿수 맞춰서 친구들 데리고왓슴
그리하여 4:4 미팅 꼴났슴
나 사실 이제야 말하지만 조카 방안퉁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선 말조카잘하는데 남자앞에선 말 조카못함.. 절대 내숭아님 성격이 원래 이러는거임
근데 그 오빠들 중 한명이 나 오죽 답답했는지 나 불러내는 거임
그래서 쳐다봤더니 저중에 맘에든 오빠 잇냐고자기가 연결해주겟다고함 그래서 나 조카 어리둥절함
그냥 아무거나 찍엇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오빠 연락처 알게됨
그래서 좀 연락햇슴 나는 능력도 없어서 말하는 재주도 없슴 웃기지도 않음 혼자 이상한거에 웃고
빵터짐 나그래서 좀 사차원인거같음..이제와서드는 생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오빠랑 연락햇슴 근데 갑자기 이 새키가 잠수타는거임 난 뭔가 햇슴
사실 따지고 보면 그오빠 나한테 아무것도안햇슴 근데 나 혼자 이해하고 괜히 썸남인것마냥 혼자 지랄함
근데 이새키가 나 만나자고해놓고 잠수탄거임 아놔 진심 나 차인거같앳슴 근데 그새키 길거리에
딴 녀자랑 잇는거 발견함 나 빡쳣슴 근데 왜 빡친거인지는 모르겟슴
아무튼 그러고 1년이 지낫슴
근데 이새키한테 연락이온거임 내이름을 부르는거임 그래서 나 누군가 하고 생각해 보니
그새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연락함 나 가뜩이나 내친구들 다 남친생겨서 나 외톨이라서 조카 외로움 타고잇어서
아 잘됫다 싶엇슴 덥썩 물엇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연락하게됫슴 쫌이라도 썸을 탓으면 하는 심정이엿슴
뜨든 드디어 만나기로햇슴 밥먹기로햇슴 나 온갖 연습 다햇슴 그오빠 한테 어떻게 말할지 연습햇슴
말투랑 옷도 코디 다 끝낫슴 나 요즘 구제삘로 옷입엇슴 근데 그 오빠한테 여자로 보이고싶펏슴
그래서 나 이추운 겨울에 치마입엇슴 엄마한테 개욕먹엇슴
오빠를 만나기로 한날 이시바 비가옴 ㅡㅡ 어쩔거임?
나 밖에도 못나가겟슴 그정도로 추웟슴 그래서 난 어쩔수 없이 남들 흔히 말하는 죽순이로 나갓슴
넥타이찻슴 시바 지금생각하면 말다햇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적인 남자는 그 꼬라지 절대 용납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생각못햇슴 생각이 짧앗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바 아직도 욕나옴
ㅋㅋㅋㅋㅋㅋㅋ무튼 오빠가학교로 델러왓슴
오빠 차 잇엇슴 그래서 더 놓치기 시럿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 타고 나서 3초 지낫나 그 오빠 하는말 "어?..빨간양말 신엇네?" 이럼
나 지금 생각해보니 시바 조카 쫌 챙피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내가 생각해논 레파토리 대로 밥을 먹으러가자함 근데 거기 싫다함..결국엔 지 먹고싶다는
찜닭 먹으러갓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지금부터 본론임 긴장타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원래 식탐 개쩔고 밥먹고 차먹고 과자먹고 조카 진심 돼지임 근데 내몸이 돼지가 아닌거에
진심 감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찜닭먹기 기다리는데 그오빠는 원래 이상형이 이민정,고준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니 그말 왜한지 알겟슴..
내얼굴을 조카 뚫어져라 쳐다보더니 화장지적임.. 왜 눈 아이라인은 한아름송이처럼 그렇게 안햇냐
요즘애들은 그렇게 하던데 여기서 말하는 요즘애들은 죽순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그뜻도 모르고 조카 그냥 좋다고 쳐웃으며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싫다고 말함 꼴에 또
따졋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무작정 나보고 쌩얼을 보여주래.. 생각해보면 미친새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자기는 화장안하고 이쁜여자를 좋아한다는거임 시바 그럴거면
나왜만남? 무튼 그러는 사이 내사랑 찜닭이 나옴
나 배고팟슴 나 눈 뒤집혀서 나오마자 젓가락 들엇슴
오빠가 맛잇게먹어 라는 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나 무작정 살코기가 표적으로 삼고 달라들엇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는 뼈다구만 먹엇슴.. 아니 거기에 잇는 당면만 조카 먹엇슴 ㅋㅋㅋㅋ
아마 오빠 배고팟을거임.. 그러더니 도저히 지가 안되겟는지 나한테 그러더군
"다..당면좀..먹어" 라고 이제와서 이말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앞접시에 퍼주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좀 나만 살코기 먹는거같애서 끄적끄적 그새키 앞에
살코기 갖다줌 ㅋㅋㅋㅋ 근데 그새키 조카 이상한 표정으로 나한테 " 이거? 나 먹으라고?" 이럼
그래서 안먹을거면 말지 말많네 라고 혼자 생각한후 나 또 조카 먹음
오빠가 밥 비벼먹을거냐고 물어봄 난 고민도 안햇슴 당연한거라 생각햇슴 그래서 당장 콜 외쳣슴
생각해보면 나 조카 식충이에 무서웟을거임 지는 챙겨주지도 않고 나혼자 살코기에 미쳐서 완전 무서웟을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생각하면 미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 비볏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 수저 절대 놓치 않앗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가슴을 쳐가면서 먹엇슴 소화잘되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오빠 나 조카 이상하게 쳐다봄.. 어쩐지..이제야 이해하겟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마지막 한 숟갈 퍼놓고 오빠한테 외쳣슴
"타임!!!!!!!!!" 이시바 나 뭐임? 식충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며 나왜그런지 모르겟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오빠하는말 " 그거마저 다 먹어야지^^" 나 그래서 오빠에게 당당히 말햇슴
'당연하지 그럴려구햇어^^" 하며 수저 들엇슴 그리고 도저히 안되겟어서 포기햇슴
그리고 한심하게 날 쳐다보고 잇는 오빠에게 난 말햇슴 " 남은거..아깝다.."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미쳣슴.. 시바 나왜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왓슴 난 내 레파토리라면 오빠가 밥샀으니 내가 커피 사려고햇슴
근데 이오빠 시동켜더니 날 데려다 주겟다는거임 아놔 이거뭐임? 내 레파토리 이거아님 근데
내가 손쓸 틈도없게 조카 밟는게 아니겟슴? 나 몇동이냐고 물어봄 쏜살같이 달려서 벌써 우리집다옴
시바 나 내림.. 비맞으면서 생각햇슴 아 이게 뭐지 라고생각햇슴 근데
나 지금 생각해 보니 나 오빠 차에서 잉여춤도 췄었슴 근데 여러분들이 흔히 알고잇는 그 잉여춤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냥 병신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가뜩이나 개 죽순이로 보는 상황에 난 진짜 눈치없이 "오빠~ 잉여춤알아?"
"아니.. 모르는데 뭔데 춰바^^" 휙휙휙휙휙히 휙후기휙휙 휙 팔을 휘두르면서 오빠를 위협햇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개무서운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왜이랫지
그떄 차에서 내린후 아시바 지가뭔데 나를 하면서 "시붓히부시어랴어래여래어랴ㅐ어햐ㅐㅇ로햐ㅐㄹ"
욕이 방언으로 터졋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뭐가 모질라냐고하면서
그새키 안좋은거만 계속 생각남
근데 내 행동 따지보니 그오빠 천사엿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사가 아니엿으면 나 그 찜닭집에 버리고 갓을거임
집에 델다준거에 나 진심 감사함 눈물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디 누구한테 말도 못함 나 쪽팔려서 이렇게 익명으로 톡남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와서 그오빠 친구들 싸이가봤슴(나 절대 싸이코 아님돠)
근데 그오빠 여친들이나 주위 사람들보면 진짜 일반여자 (긴 생머리,물광메이크업,청순가련스타일)
이거엿슴..그래 이거엿슴.. 난 아니엿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저 넥타이 찬 죽순이엿슴
아니..넥타이 찬 식충이라고 하는게 맞겟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나한테 그랫슴 " 너 머리 원래 이렇게 짧앗어?" 라고 묻더군 그래서 나 뭐라햇는지 암?
대부분 여자들은 "어? 아 좀 짤랏어^^^^이상해?"라고 개 쪼개줘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오빠한테 뭐라햇는지암? "오빠나 길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시발 뭐이미 ㅋㅋㅋㅋㅋㅋㅋㅋ롹캔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롸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 생각해보니 나 조카 미친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어이없이 웃더니 "그래 단발까지 길러야겟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나 받아쳐줌
시바 날개만 안달앗지 천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사정신 투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래서 어제 오빠한테 카톡함 " 오빠 밥 잘먹었어, 나 미쳤나봐 ㅠㅠ오빠한테 잉여춤도 추구
제정신이 아니였어 ㅠㅠㅠㅠ" 이랫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잘놀아^^" 라고 왓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나 끝낫슴
디엔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 차단햇는데 일단 푸러놧슴
인생은 모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나왜이러는거임? 나 남자를 너무 모르겟슴
근데 나 또 착한남자는 재미없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미친거임?
나 빨간양말에 넥타이에 개구제에 식충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원하는 남자 어디 없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제 진심 그냥 남자면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키,얼굴,스타일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누굴만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베플되면 한명 추첨하여 나와 같이 1인동반 찜닭쏘겟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나와함께여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도 비벼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나 추천 꾸욱 해주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나 이제 또밥먹으러가야되서 그만 쓰겟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