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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사진有) 적반하장 미용실 원장★★꼭

ㅎㅎ |2012.03.17 21:16
조회 22,032 |추천 107

헐 나억울해요 카테고리 5위!!!!! 으으ㅓ헝허ㅓㅎ

댓글써주신 분들 공감해주신분들 추천해주신분들 봐주신 분들

모두 다 감사드립니다!!!!!!

엄마의 억울함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셔서 영광이에여... 부끄

감사합니다!

 

그리고 댓글이랑 추천 뽝 해준

1반 여탕,징징이팸 (김연주 뿅신) 그리고 이퓨리팸을 비롯한 내 친구들 고맙다파안

♥사릉함♥

 

 

 

.

.

 

 

안녕하세요 쓰던ㄷ게 날라가서 황당한 17년산 판순이입니다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써요ㅠㅠㅠ허류..

 

음슴체 고고

 

-----------------------

 

엄마가 몇일전에 머리를 하러 요앞에 미용실에 갓음

 

상한 머리를 약간 자르고 볼륨매직을 하러 갓엇음!

 

근데 집에와서 보니까 엄마 머리가.....가관인거이뮤ㅠ

 

약 5일전이라서 사진이 없으므로 그림드리겟음ㅠㅠ

볼륨매직을 햇는데 앞은 정상인데 뒤랑 옆에서 봣을때 뒷머리가 ...

 

삐쳐잇엇ㄴㅇ음;;;; 엄마랑 나랑 급당황햇음...

 

엄마가 막 만져보시면서 황당해하시는데......자세히보니

 

잘라논 머리도 짝짝이임 ㅡㅡ 볼륨매직 망친것도 모자라서

 

한쪽은 일자로 짤라놓고 한쪽은 층지게 잘라놈.......

 

엄마 얘기를 들어보니까 볼륨매직할때 드라이를 엄청 대충햇다함..

 

원래 머리말려줄때 안으로 말려주지않음?

 

엄마는 화나서 미용실로 가서 따지러감......

 

"머리가 짝짝이로 잘라논거 같은데"하는 식으로 처음엔 별 감정없이 말햇다함

 

근데 그 원장이 좀 까칠하게 말햇다함.. "아닌 것같은데요? 괜찮은거같은데"

 

이렇게 계속 엄마랑 원장이랑 좀 그러다가 원장이 머리를 다시 잘라주ㄱㅣ로 햇나봄

 

그렇게 끝인ㄴ 줄 알앗음ㅠㅠ

 

엄마는 약간 떫은 마음으로 2일을 지내오심.....

 

근데 바로 오늘 8시경 일이터짐!

 

엄마는 머리만지다가 경악을 금치못햇음..

 

이건 따끈따끈하게 사진이나감!

 

ㄱㄱ!!

 

 

 

3

 

 

 

2

 

 

 

1

 

 

첫번째 사진은 왼쪽에서 삐져나온 머리고

 

두번째 사진은 왼쪽 오른쪽 같이 찍은 사진임.;

 

진짜 너무하지 않음? 어떻게 이렇게 잘라놓지ㅠㅠㅠㅠ

 

엄마는 화나서 5분만에 미용실로 달려감

 

그래도 엄마는 손님들 잇어서 밖에서 얘기하려고 햇는데 그 원장이

 

"저 일하니까 좀만 기다리세요" 하고 문을 닫앗다함

 

엄마는 당황해서 미용실 안으로 들어감

 

"저 일하니까 좀만 기다리시라고요ㅡㅡ..."

 

"손님들잇어서 밖에서 얘기하려고 햇는데 이러면 어쩌냐"

 

 "아 그니까 기다리시라고요" 라고 계속그랫다함

 

"이거 보이냐, 이래놓고 내 잘못이냐" 면서 머리를 보여줫다고함

 

그래도 원장은 "아 앉아서 기다리시라고요 그니까"

 

급기야 엄마는 손님들한테도 머리 보여주면서

 

"보이시죠? 여기서 머리하지마세요"하니까 손님들이

 

"어머머...진짜그러네" 같이 황당해하심...원장이 약이오름ㅋㅋㅋㅋㅋㅋ

 

"아 뭐요 그럼 다시 잘라드리면 되요? 앉아계시라고요"

 

원장 부인한테도 머리보여주면서 물어봣음 "이게 내잘못이냐고요"

 

"피식..그럼 다시 잘라드려요?ㅋ" 비웃엇다함 심지어 부인은 만삭 상태임. 그래서 엄마가 참앗던건데..

 

"저 많이 참앗거든요?" 라고 엄마가 말함 정말 많이 참앗음 이때까지 그랫더니 원장이

 

"저도 많이 참앗거든요? 제가 더 많이 참앗어요" 이럼서 눈을 부라렷다는거임

 

원장은 엄마보다 한참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파랗게 어릴거임 이제 애낳으면

 

어이상실한 엄마는 "상종못할 인간들이네" 이럼서 미용실을 나옴ㅠㅠ

 

여기까지가 엄마가 말씀해주신 내용임..

 

정말 어이없지않음?

 

내가 옛날에 머리잘랏을때도 이상하게 잘라놔서 별로..

 

그렇게 좋게 생각하지 않앗던 미용실인데

 

엄마가 시간이 없어서 그냥 한거라함ㅠㅠ싼게다가아님

 

엄마는 미안하다는 한 마디 듣고싶엇을 뿐인데....참;

 

톡커님들 이 미용실 원장 어떻게 하죠....

 

조언 좀 주세요ㅠㅠㅠ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 H아파트 후문 앞에 아OOO상O미용실 원장님 벌받을거에요

 

미워요.

 

 

 

 

추천하면

머리 컷트 잘되고

파마 잘되고

염색잘되고

볼륨 매직 잘되고

매직 잘되고

매니큐어 잘되고

다 잘됨ㅠㅠ

  

 

추천수107
반대수3
베플칭구|2012.03.17 22:03
아##### #티#### ##스### ###트## ####상# #####현 이 미용실가면 아주 그냥 ㅈ 되는기야
베플으힝|2012.03.18 03:47
저쓰레기실력으로 미용사된게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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