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
훈훈하지 않아도 일단 양해 바래요![]()
우리 자매는 15살 18살로 세살 차이나는 자매지만 둘다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ㅋㅋ
그럼 본격적으로 훈훈한 우리 자매의 얘기를 시작하겠음
1. 국수 사건
우리는 어렸을때 부모님이 두분다 직장에 나가셔서 우리가 알아서 먹고 자고 싸고 하는 자매였었음
이 사건은 내가 3학년때에 일어난 일임ㅋㅋ 밥 차리는건 언니가 하는 일 이였고 나머지 치우는건 내가 하는 일 이였음 근데 그 날에는 언니가 귀찮다고 9시가 넘었는데도 밥을 안 차려 주는거임
그래서 배고픈 나는 국수를 먹기로 했음ㅋㅋㅋㅋ 조그만 냄비에 물을 팔팔 끓이고 어디서 본건 있어서 면을 부채 모양으로 펴 삶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바로 티비에서 나오는 슈가 슈가룬을 보러 간거임.. 한참을 재밌게 보고 있는데 급 국수 생각이 난 거임!!! 그리거 나는 얼른 주방으로 갔더니 우리 사랑스러운 국수 면발에 아름다운 빨간 불이 붙어서 활활 타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 그때 나는 놀라서 엉엉 울며 언니를 부름ㅋㅋㅋ " 아아앙아어아앙엉엉 언니!!!!!! " 그랬더니 언니가 후다닥 뛰어오면서 국수에 불이 붙은걸 봤나봄ㅋㅋㅋㅋㅋ 국그릇에 물을 떠서 그대로 물을 부어버리는 거임 ㅋㅋㅋㅋㅋ 다행이 불은 꺼졌지만 우리는 증거 인멸을 위해 냄비와 국수까지 버림
우리 쿨한 자매임 ㅋㅋㅋ 이렇게 해서 국수 사건은 아직까지 부모님은 모르고계심.. ㅋㅋㅋ
2. 우리 자매가 싸우는 법
우리는 한 번 싸우면 막 싸우다가 몇 분 있으면 금방 풀리는 그런 성격을 가진 자매임![]()
지금 쓰려는 이 사건은 내가 초등한교 4학년때 생긴 일임ㅋㅋ 집안 사정으로 우리는 할머니 집에서 살고 있음
근데 그때 우리는 크게 싸워야 하는 상황이 생겼었나봄.. 온갖 욕과 주먹과 다리를 써서 싸우고 있었는데 언니가 급 방법을 바꾸는거임
털썩 주저 앉아서 주위를 둘러보는 거임ㅠㅜㅜ 난 그때 생각했음 ' 얘가 지금 뭐 하는거지? ' 하지만 난 금방 뭘 하려는지 알았음.. 주위를 둘러보던 언니는 " 멍멍! 어디서 개가 짖네? 왈왈! 아 진짜 시끄러 " 라고 하는거임 나는 당황해서 더 뭐라고 하고 있었지만 계속 나를 무시하는 거임.. 어린 마음에 나는 그만 울어버리고 말았던거임..
언니도 그때 당황 했는지 날 토닥여 주면서 날 달래줬음
그리고 30분 후 우리는 함께 크아를 했음.. ㅋㅋㅋ 이렇게 2편은 끝임 우리 훈훈하죠? 아니라고요? 죄송해요☞☜
3. 우리 자매의 카카오 톡
이 일은 최근 일 임! ㅋㅋㅋ 언니가 이 날 학교에서 피자를 먹었다고 나에게 사진을 보내는거임
나는 먹고싶다고 피자를 사 오라고 톡을 보내는데.. 긴 말 안 하고 바로 사진 보여주겠음ㅋㅋ
이렇게 우리 자매의 일상 얘기는 끝임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2탄도 올리겠음![]()
지루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글쓴이는 이만 가보겠음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