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창회에서 눈화장때문에 친구한테 창녀소리들었네요(사진첨부)

22 |2012.03.18 01:08
조회 109,607 |추천 237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평범한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너무 억울하고 기분나쁜일이있어 이렇게 처음 글을 써보네요..

 

정확히 17일 토요일저녁 저는 고등학교 동창회에갔습니다

졸업후 처음가는 동창회라 나름신경좀썻죠.. 그런데 학창시절때부터 유난히 소위 좀 놀던?아이가 한명있는데(집이좀 삽니다 아니 좀많이 잘사는듯함) 명품을 휘두르고와서 빽이며 구두며 지갑이며 그렇게 자랑을하더라구요..

 

워낙 고등학교때도 집잘사는거 유명했고 노는걸로도 유명해서 학교에서 좀 조용하거나 꾸미지않는 애들 많이 무시하고 대놓고 욕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글쎄 저를보더니 여전하니 어쩌니 하며 대뜸 제 눈화장을보며 대학가니 살만했냐고 그런눈화장은

어디서배웠냐며 창녀 같다라고 하더군요 ㅡㅡ 찌질이가 화장한다고 비웃더니 찌질한 창녀같다고 ..

그것도 동창들다있는 테이블에서요.. 정말 어이가없고 화가나서..

네 저눈화장좀진합니다 오늘 유난히 신경쓰다보니 더진해졌구요 그런데 기분좋을자리에서 이런소리들으니 정말 속상합니다 주위친구들이 말려서 상황은 끝났구요 좀전에 집에와서 그친구랑한 카톡올립니다

 

 

 

 

 

 

 

그친구와 카톡내용이구요..하...정말 할말이없네요

그리고 오늘 한 눈화장 그대로 인증합니다 이게 그렇게 욕먹을정도인가요?

 

 

 

추천수237
반대수30
베플|2012.03.18 01:35
뭐눈에는 뭐만보인다고 니가 창녀라서 다른사람들이 다 창녀로 보여? 그건 니생각이고 너가 무슨 메이크업아티스트라도 되는것처럼 말하는데 너란년은 뭐그리 잘났다고 지적질이야ㅎㅎ 어쩜 넌 학교다닐때랑 별반 다를게 없어? 나이를 어디로 쳐먹은거야ㅎㅎ벌레만도 못한년 머리에 든거없고 허영심만 가득해서 어쩌니 불쌍해서 사람 사는것은 인과응보라는거 기억해둬라 뿌린대로 거둔다고 평생 그딴식으로 살어 나중에 니년한테 남는게 뭐가있을지 참~ 눈에 훤하다 훤해 라고 하세요 할말은 하고살아야죠 아 그리고 글쓴이 화장잘하네 왜 염병이야
베플ㅜㅜ|2012.03.18 16:18
헐ㄹ...베톡감사드립니다이영광을틴탑에게돌립니다♥ㅋㅋㅋㅋ --------------------------------------------- 나이쳐먹고도일찐행세라니...
베플156女|2012.03.18 16:24
그나이먹고 할짓이없니?아휴 우와우와 첫번쨰 베플감사합니다 ㅎㅎㅎㅎ♡ 이영광을 엠블랙에게 ㅎㅎㅎㅎ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