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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이 여자 이제 그만 잊고 싶네요

악마 |2012.03.18 04:14
조회 1,507 |추천 2

그 여자와 사귀다 헤어지고 사귀다 헤어지고 반복을 2번 했네요

참 많이 사랑 했습니다.

모든걸 내어줘도 아깝지 않을 만큼..

그런 그녀가 제가 싫다네요.

그것도 문자 하나로 ..

그 하나로 끝내기엔 제 사랑이 너무 컸기에

작년10월에 헤어진 그녀..

지금도 너무 힘이 듭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이제 놓아주려 합니다

 

추위를 잘 타는 너,

밥 잘먹고 어디 아픈데 없이 잘 지내..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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