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세 고등학생인데요 ㅜㅜ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됬어요.전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로 할께여...
우선 제목대로, 내 고민은 방구임. 방구가 진짜 쉴새없이 나옴.
그렇다고 숨쉴때마다 나온다 그런건 아니고,
예를 들어보겠음.100% 실화를 중점으로 둔 예임...ㅋ
어느날이었음. 약속시간에 늦어서 막 뛰고있는데 뛸 때마다 뽁 뽁 뽁 거림..
진짜임...그래서 놀랬는데, 주위에 사람도 별로 없고.. 그리고 소리도 별로 그렇게 크진 않았음.
그래서 걍 뛰면서 뽁. 뽁. 뽁. 거리면서 갔음....ㅋ..아 쓰면서 웃기네;ㅋㅋ
그리고 체육시간에 피티체조? 그거할때 제일 짜증남...ㅡㅡ
진짜 한번 뛰고 손뼉 칠때마다 하나 둘 외치잖슴?
그러면 하나 뿡 둘 뽁 셋 뽕 넷 뿌웅
이렇게 됨....ㅋ...진짜 창피함..근데 못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함튼 새학기 ㅇ첫 수업날 그래서, 얘들이 모른척 해준거일 수도 있음..
아 들었을까..제발...ㅠ
그리고 바닥에 뭐 떨어지면 주울려고 하면 뽁...거림..
집이라서 괜찮긴 한데, 그래도 짜증남..밖에서 이럴 수도 있단 생각에..두려웠음.
그리고 화장실가서 오줌싸는 데 오줌 싸는 소리와 함께 비트 맞추듯이 뽁뿍 거림...
진짜 장에 문제가 있나.
그리고 스트레칭 할때
그 걸스제너레이션 ~ 포즈있잖아요
그 권유리 부분ㅋㅋㅋㅋㅋㅋㅋ아워너댄쯔라잇놔우~할때 단체로 하는 포즈
그걸로 스트레칭을 하는데,
그때 뽁 거림.
아무튼 뛸때 뿍뿍 거림.
그리고 한날은 신나는 일이 있어서 총총 뛰어가는데
뽁 뽁 거림.
진짜 시원하게 뿌우우우우웅~ 이면 몰라도
뛸때마다 뽁뽁뽁 뿍뿍뿍 뻑뻑뻑 거리니까 이젠 승질남...
님들 방귀 어떻게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