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ㅋ 내가 지금 유재석 실체를 다 까발리고 말겠음
2006년 때 유재석이 독일 촬영장에서 촬영후 도시락을 먹은뒤 '한국사람이
남의 나라 유적지에서 촬영하는데 쓰레기 남으면 안된다'라면서 혼자서 쓰레기를 치웠다고
전하면, 메인 MC가 직접나서서 혼자 뒷정리까지 했다
하...
진짜 어이없지않음?? 독일에서 그렇게 착한일 하면 독일에서 유재석 데리고 갈려면
어쩔려고ㅡㅡ
그리고 또
유재석은 흰 와이셔츠가 땀으로 투명해질정도로 뛰면서 학생들이 다가와
악수를 부탁하자 보통은 짜증을 내거나 싫어할수도 있는데 짜증은 커녕
3명 모두에게 일일이 다 악수해주고 할머니가 티비에 나오는 사람이라면서 싸인 부탁했는데
그 말이 떨어지자 마자 혹시라도 자신의 손에 땀 묻을까 손 부터 닦고 공손히 사인해드리고
지나가는 사람들 마다 안녕하세요 인사하면서 가고 또 결혼식에 참가한 유재석은 자신을
취재할려고 달려드는 수많은 기자와 카메라맨을 보고 다른 연예인들 처럼 말안하고 밀어내기는
커녕 다치세요,다치세요, 제가 잡아드릴게요.. 많이 더우시죠 라면서 오히려
그사람들을 걱정 하드라
진심 유재석 천사아님?? 이건 설정 그런게 아니라
정말로 착한사람인것 같다..